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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
글쓴이
마크 프리드먼 저
출판사
프런티어
출판일
2009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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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크 프리드먼

'시빅 벤처스Civic Ventures'의 설립자이자 CEO이다. 킹스칼리지와 런던대학교에서 객원연구원을 지냈다. ‘경험봉사단(Experience Corps)’을 창설했고, 50세가 넘어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사회적 혁신을 이룬 사람들을 찾아서 널리 알리고 지원하는 프로그램 <퍼포스 프라이즈Purpose Prize>를 선두에서 이끌었다. 아쇼카재단 책임연구원으로서 2007년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 지가 선정한 ‘미국을 대표하는 사회적 기업가’로 표창을 받았다. 현재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황금기Prime Time』, 『낯선 이의 친절The Kindness of Stranger』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미래에 저당잡히겠는가, 당신만의 미래를 만들겠는가?

시시각각 다가오는 변화의 물결에 적극적이고 현실적으로 맞서면서 ‘인생 제2막에 올릴 새롭고 의미 있는 일’을 바라보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 마크 프리드먼은 의미 있는 인생 2막을 열어가는 ‘앙코르 커리어’ 개척자들의 이야기로 깊은 울림을 주는 동시에 방대한 자료와 열정적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2030년 미국의 미래상 두 가지를 비교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중 한 가지 전망에서 미국은 엄청난 수의 베이비부머들을 부양하느라 빈털터리가 되었다. 베이비부머들은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때 이르게 은퇴해서 사회와 경제에 하나도 기여하지 않고 있으며, 그들을 위해 본의 아니게 희생하는 젊은 세대들 역시 암울하게 살아가고 있다. 또 다른 전망에서, 미국은 자국 역사상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세대가 가진 인적, 사회적자원에 투자했던 것들을 되살려낸다. 그래서 수천만 베이비부머들이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에서 능력을 발휘하는 동시에 더 뜨겁고 더 의미 있는 일에 기여한다. 그럼으로써 국가는 개인적, 사회적 쇄신을 이룬다.

베이비부머, 즉 앙코르 세대의 움직임은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사회적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는 이 책을 통해 사회적 기업과 각종 공공사업 등을 토대로 떠오르는 앙코르 커리어의 선구적인 사례들과 경제수명을 연장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디어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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