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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더 젊게 사는 건강 습관
글쓴이
오쿠무라 코우 저
출판사
아주좋은날
출판일
2016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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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쿠무라 코우

준텐도 대학 의학부 면역학 특임교수이자 아토피 질환 연구 센터장이다. 1942년에 태어나 지바 대학 대학원 의학연구과를 수료했다. 스탠포드 대학 리서치 펠로우, 도쿄대학 의학부 조교를 거쳐 1984년 준텐도 대학 의학부 면역학 강좌 교수에 취임했다. 1990년 일본면역학회 회장. 2000년부터 준텐도 대학 의학부장을 맡고 있다.
연구 재료도 없어서 해외 연구자에게 정보나 연구 재료를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 맨땅에 해딩하듯 당시의 열악한 상황에서 저자는 파포린 분자의 유전자 탐색 경쟁에 뛰어들었고, 결국 이름도 없는 작은 연구실에서 세계 최초로 킬러세포의 살상분자 유전자를 낚아 올리는 데 성공했다.
이후에도 억제T세포를 발견했으며, 벨츠 상, 다카마쓰노미야 상, 야스다 의학상, ISI인용 최고영예상 등을 수상했다. 또 장기 이식후의 거부 반응을 억제시키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하는 등 일본에서 최고의 면역학자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저서로는 「면역 이야기」, 「면역」, 「3일 만에 알 수 있는 면역」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젊고 건강하게 살고 싶다면
건강상식이라는 허울 좋은 말에 휘둘리지 마라!


흔히 알려져 있는 건강상식은 절대 불변의 진실이 아니다.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고 운동을 하고 각종 영양제를 섭취해도 스트레스에 시달리면 면역력이 떨어진다. 반대로 스트레스가 아예 없어도 면역력이 균형을 잃는다. 따라서『10년 더 젊게 사는 건강 습관』의 저자는 스트레스가 덜 쌓이도록 가끔은 불성실하게 사는 게 좋다고 강조한다.
‘건강을 위해서’라는 이유로 지나칠 정도로 성실하게 건강관리를 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스트레스로 작용하게 된다. 그런데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살면 면역력이 높아져 병에 쉽게 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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