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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들어가서 처음 만나는 재무제표
글쓴이
홍성수 저
출판사
새로운제안
출판일
2007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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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성수

서울 출생으로 30년 경력의 공인회계사이다. 춘천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학사) 및 경영대학원(석사)을 수료했다. 회계법인에서 컨설팅이라는 말 자체가 생소하던 시절에, 산동회계법인에서 컨설팅 업무를 시작으로 회계사로서의 첫발을 뗐다. 국내 대기업과 공기업들의 업무 제도 입안, 원가 조사, 시스템 분석과 설계 등의 업무도 수행했다. 그 후 삼덕회계법인으로 자리를 옮겨 중소기업 위주의 회계감사, 세무자문, 컨설팅 업무 등을 수행했다. 특히 중소기업의 주식시장 상장(IPO)과 관련된 종합적인 자문 업무를 여러 건 진행하면서 금융시장에 눈을 뜨게 되었다. 그 무렵부터 한국능률협회에서 기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산업 및 금융에 관한 강의를 시작했다. 그 후 약 10년여 동안 국내 대기업 연수원에 출강해 비재무임직원을 대상으로 자사의 재무제표 분석, 경영실적 이해, 사업계획의 수립, 비즈니스 모델 설계 등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서 약 10여 년에 걸쳐 금융연수원의 외래강사로서 은행원들을 대상으로 거래 기업의 재무제표 분석 및 사업계획서 검토에 관한 사례 위주의 강의를 진행했다. 현재는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채권, 주가지수, 환율 등에 대한 투자와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다음의 책들을 저술했다.

‘재무제표를 읽으면 기업이 보인다’, ‘홍성수의 경영강의’, ‘초보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주식투자’, ‘초보자들아 가장 궁금해하는 주가지수 선물투자’, ‘나는 주식보다 주가지수에 투자한다’, ‘돈 벌고 싶은 당신 환율에 투자하라’, ‘나는 해외 ETF에 투자한다’ 등 다수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재무제표의 깊은 뜻을 이해하게 되면 그 정보들을 매우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경영자는 자신의 회사가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으며, 금융기관은 기업의 대출상환 능력을 예견할 수 있고, 투자자들은 투자한 기업의 주식에 대한 투자수익을 계산해볼 수 있다. 또한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사회 초년생들이 직장을 선택할 때도 재무제표는 상당히 중요한 판단자료가 된다. 다시 말해 재무제표를 통해 우리는 수익성, 성장성, 안정성 등을 고루 갖춘 우량기업을 찾아낼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재무제표는 경영자, 회사원, 투자자, 금융기관 등 회사의 모든 이해관계자들에게 회사의 힘을 보여주는 소중한 정보의 보고(寶庫)이다.

이 책 『회사에 들어가서 처음 만나는 재무제표』는 우량기업을 선별할 수 있는 판단력을 키워주고, 독자 여러분이 우수한 경영자, 사원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밑바탕이 되어줄 것이다. 특히 이 책은 2007년도부터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에 맞추어 기존 내용을 전면 개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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