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부터 3살까지의 단계별 영어 놀이, 학습에 대해 소개하는 책이다. 100가지의 놀이를 통해 아이가 영어를 좀 더 친숙하게 느끼고 좋아할 수 있게 도와준다. 저자는 무엇보다 엄마, 아빠가 신경을 쓰고 노력 해야 아이의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고 언급하며, 굳은 의지와 성실함으로 임할 것을 강조한다. 처음에는 신나는 물장구, 꺄르륵 까꿍! 과 같은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도록 하고, 놀이 방법 뒤에 나오는 상황에 필요한 영어와 CD를 이용하여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