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매력적인 반전!
찰나를 놓치는 순간, 당신의 재미는 반감될 것이다!!
잘 맞춰진 퍼즐 같은 재미를 바라는 당신에게 강추!!
무장사서 밀레폭은 신익교단과의 싸움 속에서, 라스콜 오세로라는 인물이 중요한 열쇠를 쥐고 있다고 확신하고 독자적인 조사에 나선다. 하지만, 그 인물을 쫓는 자에게는 반드시 죽음이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게다가 검을 휘두르는 소녀 알메가 나타나, 그녀 역시 라스콜을 쫓고 있다고 하는데….
과연, 모든 열쇠를 쥔 인물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지는가?!
예상을 뛰어넘는 전개와 여지없는 반전이 당신을 당혹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