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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열살 전에, 더불어 사는 법을 가르쳐라
글쓴이
이기동 저
출판사
걷는나무
출판일
2016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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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기동

성균관대학교 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 동양철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일본 쓰쿠바(筑波)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유학/동양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1988년과 1998년 각각 대만 국립정치대학과 미국 하버드 대학 옌칭 연구소에 초빙되어 연구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갈수록 혼탁해지는 세상에 동양철학의 가치를 바로 세워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삶의 지혜를 전하고자 그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양 최고의 걸작 『주역』을 현대에 맞게 재해석하여 출간하게 된 것도 그 일환이다. 또 동양철학이 딱딱하고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생활에서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살아 있는 삶의 지혜가 될 수 있도록 일반인들을 위한 동양철학 강당(講堂) ‘동인서원’을 열어 10년째 강의를 하고 있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동양 삼국의 주자학』『만화로 보는 주역 상·하』『대학 중용 강설』『논어 강설』『맹자 강설』『주역 강설』『기독교와 동양 사상』『논어에서 얻는 지혜』『장자에서 얻는 지혜』『주역에서 얻는 지혜』『한국의 위기와 선택』『곰이 성공하는 나라』 등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 「한국 성리학에 있어서의 이기론의 수용과 전개」「율곡사상과 경제정책」「유교문화의 보편성과 특수성」「범학전편에 관한 소고」「일본유학에 있어서의 중세적 사유의 형성과 극복」 등 다수이다.

책 소개

분야자녀교육
어디서나 당당하고 환영받는 아이로 키우는 25가지 자녀 교육 원칙

성공하는 사람들은 재능이 뛰어나고 많은 지식을 가진 잘난 사람들이 아니다. 66년간 하버드 대학 졸업생을 추적 조사한 결과, 목표를 이루고 행복한 삶을 산 사람들은 신뢰 깊은 인간관계를 맺고 조화롭게 타인과 교류하며 산 사람들이었다. 자기밖에 모르고 이기는 법만 교육받은 아이는 정작 사회에서는 살아남지 못한다.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힘, 낯선 문화에 적응하는 힘, 의견이 맞지 않는 사람과 협력하는 힘은 모두 타인을 이해할 줄 아는 사회성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열 살 전에, 더불어 사는 법을 가르쳐라』는 40년 넘게 동양철학을 연구하며 인간의 삶과 행복을 고민해 온 최고의 석학 이기동 교수가 어디서나 당당하고 환영받는 아이, 세상이 어떻게 바뀌든 결코 좌절하지 않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에게 흔들리지 않는 육아의 지혜를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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