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의 지필평가를 집중적으로 다룬 책으로 어떻게 하면 교육목표와 교육과정을 반영하는 문항, 평가로서의 타당성이 뚜렷한 문항, 학생들의 학습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문항을 개발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펼쳐 보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교사들은 '시험을 왜 치르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에 대해 고민하며, 나아가 '학벌 없는 사회', '입시 없는 세상', '시험 없는 학교'에 대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기를 저자들은 바라고 있으며 지필평가 문항 출제의 새로운 시도와 사례를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학교 시험 문제를 제대로 내는 방법' , 교육목표와 교육과정을 좀 더 제대로 담보하는 문항, 평가로서의 타당성이 좀 더 높은 문항, 학생들의 학습을 좀 더 올바른 방향으로 유도하는 문항을 개발할 수 있는지가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