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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오늘 미세먼지 매우 나쁨
글쓴이
양혜원 글/소복이 그림
출판사
스콜라
출판일
2016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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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자기계발/생활
《오늘 미세먼지 매우 나쁨》은 ‘지구를 살리는 어린이’의 일곱 번째 책으로, 한겨울 씨, 여름 여사, 봄이 이렇게 일명 계절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대기 환경 문제를 알기 쉽게 풀어냈습니다.
봄을 맞아 꽃놀이할 생각에 들뜨지만 누런 황사와 미세먼지로 숨 쉬기마저 힘들어진다. 봄이는 이런 황사가 어디서 오는 것인지 궁금해하고, 몽골 출장에서 돌아온 엄마가 선물로 준 낙타 인형 낙낙이가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해 봄이의 궁금증을 하나씩 해결해 줍니다. 지구 사막화로 인한 황사 문제와 물질과 함께 생겨났기에 우리 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그리고 전 세계 대기오염의 심각성과 그로 인한 온실효과 및 지구온난화 문제 등에 대해 알려 주고,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저자소개

"글 : 양혜원
1990년 「문학과 비평」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두 딸을 키우며 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꼴찌로 태어난 토마토」로 '제1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받았다. 작품으로는 『꼴찌로 태어난 토마토』『여우골에 이사 왔어요』『사막의 꼬마 농부』『역사인물과 함께하는 교과서 원리캠프-정치』 등이 있으며, 바닷가 작은 마을에서 어린이책을 쓰는 즐거움에 푹 빠져 지낸다.

그림 : 소복이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만화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독특하고 깊이가 느껴지는 그림에 인문적 감수성을 더해 내는 흥미로운 작업을 하고 있지요.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은 대로 재미나게 사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어린이 잡지 《고래가 그랬어》, 환경 운동 단체인 ‘녹색연합’ 등에 만화를 연재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이백오 상담소》 《두 번째 비법》 등이 있고, 《우리집 물 도둑을 잡아라》《인권도 난민도 평화도 환경도 NGO가 달려가 해결해 줄게》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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