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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이 보낸 트로이목마
글쓴이
조해경 저
출판사
현우사
출판일
2008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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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해경

작가, 철학자, 정치학자이자 수십 권의 책을 쓴 한국을 대표하는 학자이다. 구름도 쉬어간다는 첩첩산중 소백산 자락의 한티재 아래에서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냈다. 중학교부터 서울에 올라와 가톨릭 계통의 학교인 서울 동성중학교를 졸업하고 동교인 서울 동성고 1학년 재학 중에 검정고시에 합격하여 고등학교는 1년만 수료하였다. 대학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사에 잠깐 근무한 후 현대그룹의 수출창구일원화를 위해서 설립한 현대종합상사의 창립 멤버로 입사한 후 얼마 있다가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미국에서 가톨릭 계통의 학교인 텍사스주의 세인트메리대학에서 정치학 석사를 마치고 미국 테네시대학(녹스빌)(University of Tennessee, Knoxville)에서 정치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에 있으면서 워싱턴 주립대학 등에서 강의를 하였다.

십수 년간의 미국 생활을 청산하고 귀국한 후 당시 국책연구소인 현대사회연구소에서 책임연구원 겸 정치연구실장으로 연구를 하였다. 그 후 한국 정책개발연구소 소장, 외무고등고시위원, 법제처 한국법제연구원 초청연구위원, 성균관대 대학원 초빙교수 등으로 연구와 강의를 하였다. 현재는 서울 시립대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영국 IBC에서 2000년 국제인상을 수상하였으며 1999년 세계인명사전(IBC 99ASIAN-PACIFIC NATIONS)에 등재되었다. 저서로는 《21세기 인문학》 등 60여권의 저서와 역서를 비롯하여 「사르트르의 현상학적 정치철학」 등 다수의 논문들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이 책은 패권국 미국과 도전 가능한 국가들 특히 중국을 비롯한 오리엔탈리즘의 부상에 대해서 객관적인 시각에서 비교 분석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한국은 역사적으로 형제국인 중국과 안보적인 차원에서 동맹국인 미국에 대해서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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