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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와 만난 미술과 도시
글쓴이
채운 저
출판사
두산동아(단행)
출판일
2008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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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채운

고전비평공간 ‘규문’에서 동서양의 철학과 역사를 공부하면서 강의하고 글 쓰는 일을 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고, 미술사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지은 책으로 『예술의 달인 호모 아르텍스』, 『재현이란 무엇인가』, 『글쓰기와 반시대성, 이옥을 읽는다』, 『느낀다는 것』, 『철학을 담은 그림』 등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 『고전 톡톡』, 『인물 톡톡』, 『루쉰, 길 없는 대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미술 작품을 미의 반영으로서만이 아니라 문화의 반영으로 보려는 의도 하에 회화, 조각, 건축사를 주로 다룬 기존 개설사와 달리 근·현대화되는 도시의 삶 속에서 미술이 어떻게 전개되었고, 관객과 어떤 관계를 갖게 되었는가 하는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세기 우리나라 미술의 가장 중요한 요소를 미술품, 미술가, 시장, 관객, 도시 공간과 시각 문화로 보았고, 이러한 다섯 가지 범주를 모두 관통하는 개념은 근대성과 근대화로 이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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