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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세계
글쓴이
파라그 카나 저
출판사
에코의서재
출판일
2009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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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파라그 카나

세계적인 국제관계 전문가이자 데이터 기반 자문 회사 퓨처맵 창립자다. 조지타운대학교 국제관계대학원에서 학사와 석사 과정을 마쳤고 런던정경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밟으며 미국의 정치 싱크탱크인 뉴아메리카파운데이션 미국 전략 프로그램과 브루킹스 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세계경제포럼과 외교문제협의회에서 일했고, 미군 특수작전부대의 지정학 선임 고문을 지냈으며, 오바마 선거 캠프 대외정책팀을 지도했다.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리콴유 공공정책대학원의 수석 연구원, 여러 정부와 기업의 자문 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미국 지리학회 위원, 뉴시티 파운데이션 이사를 역임했다. 《뉴욕타임스》, 《파이낸셜타임스》 등 주요 언론 매체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OECD가 선정한 ‘미래 지도자’상 수상, 《에스콰이어》가 뽑은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75인’, 미국 IT 전문지 《와이어드》가 선정한 ‘2008 가장 명석한 인물’ 1위, 세계경제포럼이 지정한 ‘차세대 글로벌 리더’다. 지은 책으로 《제2세계》, 《커넥토그래피 혁명》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미 중 EU '新 빅3'의 치열한 격전지 제2세계 현장보고서

미국, 중국, 유럽연합이라는 '新 빅3'가 21세기 리더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는 세계정세를 조망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동유럽, 중앙아시아, 남미 중동, 아시아에 속한 제2세계 국가들에서 벌어지고 있는 빅 3간의 패권싸움과 21세기 권력의 지형도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미국의 싱크탱크 기관 브루킹스연구소 연구원 출신으로 오바마 선거캠프의 대외정책 팀을 이끈 국제관계 전문가 파라그 카나가 다극세계의 티핑포인트인 핵심 전략 지역 50여 개국을 발로 뛰며 다니며 쓴 제2세계 현장 보고서인 이 책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소비시장인 동시에 세계 성장의 새로운 엔진으로서 세계화의 주요 전장으로 떠오른 제2세계를 새로운 세계질서의 패권을 가름하는 주요 격전지로 지목하였다. 21세기의 패권을 좌우할 것으로 예측되는 미·중·유럽연합이라는 빅 3가 어떻게 제2세계 국가들을 자신의 영향권 안으로 끌어당기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미국이 지배하던 시대가 종언을 고하고 유럽연합과 중국이라는 새로운 패권국가들이 부상하는 과정을 제2세계의 현장으로부터 생생하게 전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新 빅3와 제2세계로 재편된 세계질서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세계 정세의 방향과 양상을 추측해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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