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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홍신애의 제대로 집밥
글쓴이
홍신애 저
출판사
로지
출판일
2016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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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신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외식급식경영학을 전공했다. 요리연구가이자 자칭 타칭 ‘요리 덕후’. 미국으로 건너가 결혼 후 본격적인 요리 세계에 입문하면서 시작된 홍신애표 요리는 취미와 애호의 수준을 넘어 본격적인 탐구와 연구 영역으로 접어들었다. 푸드 스타일리스트를 거쳐 방송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박식한 요리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레스토랑 솔트’를 운영하며 작지만 꽉 찬 이탈리안 가정식 요리를 선보이고,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으로 그만의 독창적인 요리 세계를 대중에게 소개하고 있다. ‘맛있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가 그녀의 요리 철학이다.

tvN [수요미식회], KBS 라디오 [정재형 문희준의 즐거운 생활], [변정수의 탐나는 6시], MBC 라디오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 SBS [모닝와이드], O’live [홈메이드쿡], [올리브쇼] 등에 출연해 구수한 입담으로 만들기 쉬운 요리법을 전했다. 저서로는 『맛없으면 신고하세요. 홍신애닷컴』, 『요리의 달인』, 『아내의 요리비법』, 『5인5색 완소반찬』, 『2000원으로 저녁상 차리기』, 『하루 30분, 요리가 된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요리
대한민국 밥 잘하는 요리연구가 홍신애가
가족을 위해 준비했던 365일 집밥을 그대로 재현한 책

TV 채널을 돌리다 보면 맛있는 요리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엄청 많아졌다. 그 어느 때보다 ‘미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는 것이 문화생활이 되어 여가 시간에 ‘맛집’을 찾아다니는 사람들도 많아졌고, 사람들이 모이면 맛있는 음식을 주제로 한바탕 토론을 벌이기도 한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이 의외로 자주 하는 말이 있다. ‘대단한 요리 말고 제대로 된 집밥’이 그립다는 것이다. 매일 먹는 밥상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말이다.

《홍신애의 제대로 집밥》은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해 전문가다운 조언과 섬세한 맛 표현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요리연구가 홍신애 저자가 가족을 위해 준비했던 365일 집밥을 그대로 재현한 책이다. 맛있는 밥을 짓는 법부터 시작해, 기본 양념장과 육수, 김치, 장아찌, 과일청 만드는 법, 제철 재료로 깔끔한 맛을 낼 수 있는 32개 정식 세트, 총 127가지 메뉴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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