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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한국어의 공시 형태론
글쓴이
최명옥 저
출판사
서울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08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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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명옥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국어국문학과 졸업. 동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석사 및 문학박사. 영남대학교 교수, 천리대학 및 동경대학 객원교수, 한국방언학회 1,2대 회장을 역임. 2009 현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저서로는 『현대 한국어의 공시 형태론』(서울대출판부, 2008.12.20), 『경북 동해안방언 연구』(1980), 『월성지역어의 음운론』(1982), 『국어음운론과 자료』(1998), 『한국어 방언연구의 실제』(1998), 『함북 북부지역어 연구』(공저, 2003), 『국어음운론』(2004), 『경주지역어 텍스트-1』(공편저, 2007), 『한국언어지도』(공저, 2008)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현대 한국어의 공시형태론에 대한 논의. 먼저 제2장에서는 서구 형태론 이론과 그것을 수용하여 전개된 한국어 형태론의 문제점을 검토하고 후자의 문제점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였다. 검토대상이 된 문제들은 형태론의 영역, 형태소의 정의, 형태소의 표시방법과 한국어 형태론의 체계 등이다. 다음으로 3장에서는 형태소의 설정 기준, 특히 공시형태론의 대상인 어간과 어미의 형태소 설정 기준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그리고 4장과 5장은 현대 한국어 형태론의 구체적인 예로서 경주지역어의 공시형태론을 논의하였다. 자연어로서의 현대 한국어는 크고 작은 방언들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그들 방언 전체를 대상으로 형태론을 논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4장에서는 경주지역어의 어간형태소를 어간말 형태음소를 기준으로 활용어간 형태소와 곡용어간 형태소로 나누어 각 어간의 유형별 설정에 대해서 논의하였고, 5장에서는 경주지역어의 어미형태소를 어미초 형태음소를 기준으로 활용어미 형태소와 곡용어미 형태소로 나누어 각 어미의 유형별 설정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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