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생각을 통쾌하게 뒤집는 상상 놀이터
『알라꿍달라꿍』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뭉게뭉게 생각이 떠올라 머릿속이 근질근질해지는 그림책!
『알라꿍달라꿍』은 그림자의 모양에 대한 상상으로 시작합니다. 검게 드리운 그림자는 그 자체로 궁금증과 신비감을 불러일으키지요. 그림자를 봤을 땐 딱 왕관 쓴 임금님 얼굴인 줄 알았는데 알록달록 어릿광대가 나타나고, 분명 조용한 토끼가 숨어 있는 줄 알았는데 시끄러운 오리가 되는 반전의 상황이 역동적으로 펼쳐집니다. 『알라꿍달라꿍』 세계에서 처음부터 정해진 건 없답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의외의 반전이 계속되면 ‘이번엔 도대체 뭐가 나타날까?’ 하는 긴장감과 기대감이 생기지요. 『알라꿍달라꿍』은 틀에 박힌 생각과 고정관념을 경계하고, 자연스럽게 상상놀이의 세계로 몰입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