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반농반X의 삶
글쓴이
시오미 나오키 저
출판사
더숲
출판일
2016년 9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시오미 나오키

일본의 생태운동가로 1995년, 반농반X를 시작했다. ‘반농반X’란 농업으로 정말로 필요한 것만 채우는 작은 생활을 하는 동시에, 저술·예술·지역활동 등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X)’을 하면서 적극적으로 사회에 참여하는 삶의 방식이다. 환경문제와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던 그는 반농반X가 이 두 가지 문제를 모두 해결해줄 수 있음을 발견한다. 그리고 1999년, 10년간의 회사생활을 정리하고 고향인 교토부 아야베시로 가족과 함께 돌아와 ‘반농반X 연구소’를 차린다. 이후 강연, 집필 등 꾸준한 활동을 통해 반농반X의 삶을 소개하면서 많은 이에게 영향을 주었다. 반농반X의 물결은 그의 대표적인 저서 『반농반X의 삶』으로 일본을 넘어 한국·중국·대만에까지 소개·확산되었고, 삶의 전환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저서로는 『반농반X의 삶』 『아야베발 반농반X적 삶의 방식 88가지』 『반농반X의 씨앗을 뿌린다』(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학산책
왜 지금, 반농반X인가?
일본을 넘어 중국, 대만, 한국에 이르기까지
작지만 온전한 삶을 꿈꾸는 사람들의 현실적 선택!

자연과 더불어 새로운 삶을 설계하려는 귀농·귀촌의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이것은 단지 노년의 삶을 준비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만이 아니다. 2010년 30대 귀농·귀촌 인구는 761명에서 2014년 7743명으로 10배가량 급증했다고 한다(김덕만 농정원 귀농귀촌센터장 기고문 인용, 인천일보 2015년 11월 18일). 이는 성공신화에 빠져 있던 개인과 사회의 삶에 대한 가치가 바뀌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러나 귀농·귀촌은 농촌생활에의 적응, 경제적 어려움 등 현실적으로 녹록치 않은 게 사실이다. 이번에 출간된 『반농반X의 삶』은 이렇게 자연 속에서의 삶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함께 추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현실적 대안을 제시하는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