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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라 그들처럼
글쓴이
서광원 저
출판사
흐름출판
출판일
2009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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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광원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궁금해 기자가 되었고 지금은 그중에서도 조직을 이끌어가는 리더들을 연구하고 있다. 1991년 경향신문 기자로 밀도 있는 사람 관찰을 시작했으며 8년 동안 사업을 하기도 했다. 2003년 중앙일보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 기자로 복귀, 경영전문기자를 지냈다.
사업을 하면서 겪은 경험들과 궁금했던 것들을 현직 사장들을 대상으로 취재, 《사장으로 산다는 것》(2005년)을 출간하면서 본격적으로 사장이라는 존재와 역할을 탐구하기 시작했다. 경영자들에게 유명한 경영전문사이트 SERICEO에서 저자가 8년 동안 지속한 강의는 잘 알려져 있고, 2014년에는 삼성그룹 사장단 회의에서 강의하기도 했다.
조직을 이끄는 사장으로 대표되는 리더는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사람이어야 할까? 또 어떤 어려움들이 있고, 어떻게 이겨내야 할까? 저자는 경영 현장과 진화생태학에서 이 답을 찾는 연구를 해오고 있다. 조직과 리더를 살아 있게 하는 생명력 넘치는 리더십을 찾기 위해서다. 《사장으로 산다는 것》이 입문서였다면 이번에 출간한 《사장의 길》은 본격적인 개론서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운영해오던 생존경영연구소를 2016년 인간·자연 생명력 연구소로 전환했다. 살아 있음을 향한 길 찾기를 넘어 인간 속의 자연, 자연 속의 인간에서 자연스러우면서도 살아 있는 《사장의 길》을 찾고자 함이다. 저서로는 《사장으로 산다는 것》을 비롯해 《살아 있는 것들은 전략이 있다》 《사장의 자격》 《시작하라 그들처럼》 《사자도 굶어 죽는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이 책은 만만찮은 세상에서 자신과 시대에 대해 어떻게 삶의 방향을 모색해야 할지, 또 열심히 한만큼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시작을 하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자신을 점검하며 깨닫게 도와주는 내용을 수록하고 있는 자기계발서이다.

저자는 경제 패러다임이 바뀌는 지금, 어제와 똑같은 시작, 낡은 시작은 또 다른 위기를 낳을 뿐이라 경고하면서 위기에 쉽게 허물어지는 결과를 낳지 않으려면 “의미있는 시작, 성과있는 시작”으로의 시각 전환과 준비가 필요하다고 역설하고 있다. ‘결과 중심”의 사회적 통념과 기준에 길들여진 우리가 남의 시선과 눈치를 보지 않고 시작하려면 나에 대한 점검과 깨달음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여러가지 사롈르 통해서 재차 강조하면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현란한 거품경제의 환상과 광기에 현혹된 결과 중심의 시각이 실패와 허망을 불러왔다는 것을 발견하고 처음부터, 기본부터, 작은 것부터 점진적으로 시작하는 위기 극복을 위한 제언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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