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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을 대하는 위험한 질문들
글쓴이
이영호 저
출판사
책들의정원
출판일
2016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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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영호

패션CEO, 패션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중국과 일본을 비롯해 20여 개국에 의류·패션잡화를 수출해 온 글로벌 비즈니스맨이다. 1990년대 후반부터 해외 시장에 발을 디뎠고 웨이하이, 베이징, 상하이, 이우, 칭다오 등 중국 주요 도시와 일본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을 발로 직접 뛰며 중국·일본상인과 거래하는 기술과 경쟁에서 살아남는 비즈니스 전략을 터득했다. 월간 [대한상공회의소] 및 [한국패션협회], MBC [손에 잡히는 경제], EBS,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중국 [Southern TV](TVS) 등, 국내/외 방송 출연 및 여러 미디어와 언론에 소개된 바 있다.

한국과 일본 및 중국을 넘나들며 각 나라의 골목식당들을 현장 취재해 책을 쓰기도 했다. 직장인을 위한 샐러드 배달전문점을 창업하여 첫날부터 폭주한 주문으로 대박을 직접 경험한 실전 자영업자이기도 하다.

인터넷 방송인과 유튜버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패션과 연예계에서 1인 방송을 시작했으며, 토요일과 주말에만 3시간씩 생방송을 진행하며 동시 접속자 수만 명과 소통하는 방송을 진행했다. 1인 음악방송, 초대 손님과의 대담방송, 현장 중계 생방송, 하이브리드 방송, 출연자 초청 스튜디오 게임방송 등, 다양한 포맷의 방송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콘텐츠를 선보였다. 인터넷 카페를 통해 크리에이터와 스트리머가 되려는 사람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진실을 훔치는 자들에게 던지는 송곳같이 날카로운 14가지 질문들
표절은 우리 사회의 암묵적인 동의하에 은밀히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비밀이다. 고위공직 후보자가 과거 학위 논문을 베낀 적 있다는 논란이 매년 불거지고, 대중의 사랑을 받는 아이돌 가수가 해외 뮤지션의 음악을 따라했다는 의혹이 끊이지 않는다. 하지만 지금까지 지적재산 도용과 창작물 보호는 일부 지식인 및 예술가들에게나 해당되는 문제로 취급되고는 했다. 《표절을 대하는 위험한 질문들》은 국내 최초로 대중에게 표절이라는 주제를 소개한다.
저자는 1990년대 가요계를 휩쓸던 톱스타가 인터넷 시대의 개막과 함께 은퇴해야 했던 이유, 천재로 추앙받는 가우디가 독특한 건축 양식을 개발할 수 있었던 비결 등을 추적하며 14가지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동서양의 역사와 현대 대중문화 곳곳에 숨겨진 단서를 통해 독자들은 질문들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을 수 있다. 웹툰이나 게임처럼 최근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분야는 물론, 피카소나 바흐와 같은 예술계 거장들의 이야기를 통해 생각을 훔치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의 싸움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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