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분'이라고 하면 우리는 보통 수많은 교과서를 떠올리고 지루한 추상적인 방정식을 연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미적분은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우며, 우리가 사는 세상 모두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커피 속에서 수학을 찾고, 고속도로와 밤하늘에서도 미적분을 발견합니다.
이 책은 하루하루 겪는 일을 통해 일상 속에 숨어 있는 미적분을 찾아내어 단순한 관찰로부터 수학이 자연스레 드러나도록 이끕니다. 또한, 명확한 개념을 제시하며, 수학에 대한 사전 지식도 크게 필요하진 않습니다. 여러분이 수학을 처음 접하든 아니면 이미 수학에 호기심이 많고 열정이 있든 간에, 이 책은 여러분이 주변을 둘러싼 미적분을 발견하면서 하루를 보내게 이끌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은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수학을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