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오스왈드 챔버스의 거룩과 성화
글쓴이
오스왈드 챔버스 저
출판사
토기장이
출판일
2016년 9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오스왈드 챔버스

오스왈드 챔버스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를 듣고 십대에 회심했다. 에딘버러(Edinburgh) 대학에서 예술과 고고학을 공부했지만 부르심을 받고 더눈(Dunoon)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한 후 목사가 되었다. 1906년부터 1910년까지 미국, 영국, 일본 등지를 순회하며 성경을 가르치는 사역을 하였다. 1910년에 거트루드 홉스(Gertrude Hobbs)와 결혼해서, 캐스린이라는 딸 하나를 두었다.

1911년에 런던의 클래펌(Clapham)에 성경훈련대학(the Bible College)을 세우고 그곳에서 강의를 했다. 1915년 10월에 그는 YMCA 소속 목사로 이집트의 자이툰(Zeitoun)으로 가서, 그곳에 주둔해 있던 호주와 뉴질랜드 군대를 위해 목회 사역을 하다가, 맹장이 파열되어 수술을 받은 후 1917년 11월 15일에 소천하였다.

43세의 젊은 나이에 소천했지만 그가 기독교역사에 남긴 흔적은 실로 놀랍다. 특히 「주님은 나의 최고봉」은 출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으면서 기독교의 고전 중에 고전이 되었다. 미국 기독교 역사상 60년 최장기 베스트셀러라는 대기록도 세웠다. 얼마 전 미국의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향후 100년 후에도 책꽂이에 꽂혀 있을 책 3권 중에 첫 번째를 차지했다. 그의 깊은 영성으로 복음의 핵심, 크리스천의 삶의 원칙 등을 묵상함으로 영혼의 갈증이 해소되고 나아가 자유함과 담대함으로 승리하는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책 소개

분야종교
“거룩함과 성화를 위해 끊임없이 몸부림치라!”
성도라면 어떻게 성화를 이루어 가야 하는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받은 이후 우리는 끊임없이 주님을 닮아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른 바 성화의 과정을 걸어가는 것인데 성화는 죽는 순간까지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과정이라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크리스천은 성화의 과정을 거치면서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을 나타내야 한다.

이 책의 저자 오스왈드 챔버스는 잠시라도 그리스도의 완전하신 ‘거룩’을 놓치지 않으려고 애쓴 사람이다. 주의 거룩만이 우리가 추구하고 갈망하는 성화의 원천으로 여겼기 때문이다. 다만 주의 거룩이 나의 거룩함이 되려면 그리스도의 생명이 내 안에서 역사해야 하는데, 챔버스는 바로 이 부분을 『거룩과 성화』에서 집중적으로 다루면서 설파하고 있다.

『거룩과 성화』는 자기 자신을 부인하고 모든 삶의 영역에서 내가 아닌 주님이 사시도록 하기 위한 챔버스의 깊은 통찰력에서 나오는 조언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구원을 삶으로 실현하기 위해서는 각자의 끊임없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또한 저자는 성도로서 우리가 행해야 할 의무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짚어 보도록 이끌어준다. 그 의무는 내가 죽고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가 내 삶의 모든 영역에서 사시도록 말씀과 기도를 통해 날마다 순종하는 것이다. 곧 성령을 통해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거룩함에 이르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크리스천들이 그리스도의 온전한 분량까지 성장하고 싶은 거룩한 갈망을 갖게 될 것이다. 복음의 능력이 성령을 통해 나타남으로써 우리 삶 가운데 예수님의 성품이 드러나 진정한 성화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할 것이다. 거룩함과 성화에 대한 챔버스의 글은 참으로 신비하고 깊고도 웅장하다. 또한 메시지 곳곳에서 주님의 말씀이 희석되지 않게 하려는 그의 간절함과 긴장감까지 느껴진다. 그래서 성도들이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이루며 그리스도의 생명을 누리는 삶을 살아가도록 도울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