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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미니어처로 만드는 소녀들의 작은 집 - 신나는 방과후 006
글쓴이
신효진 저
출판사
파란정원
출판일
2016년 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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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효진

토이, 모형, 수집 부문 3년 연속 네이버 파워블로거
(2008, 2009, 2010)

네이버 ‘고무인간’(http://blog.naver.com/shinanda1219)의 운영자이자 CJ E&M DIA TV 크리에이터와 네이버포스트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는 신효진 선생님은 누적 방문객 수 17,016,978명, 이웃 수 34,185명을 가진 네이버 파워블로거입니다. 선생님은 MBC [TV특종 놀라운 세상], SBS [생활의 달인], KBS [생생 정보통]에 클레이아티스트로 출연하였고, 대교 어린이 TV [하우투 실리콘 아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미니어처로 만드는 소녀들의 작은 식탁』, 『선물하기 딱 좋은 소품공예 32』, 『고무인간 신난다의 캐릭터 클레이 아트 쉽게 배우기』, 『고무인간 신난다의 이야기하며 클레이 쉽게 배우기』, 『고무인간 신난다의 동화 읽으며 클레이 쉽게 배우기』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문화/예술
취미 활동이 공부 집중력을 키운다!
오밀조밀 소녀들의 작은 집 꾸미기

초등학생들의 취미 활동이 공부 집중력을 키워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한 교육업체에서 초등학교 6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취미 활동’에 대한 설문 결과, 응답자의 42%가 “스트레스가 풀려서 공부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고 답했다. 그러나 학업에 쫓겨 취미 활동을 거의 못하고 있다는 답변도 16%에 달했다.

어릴 적 여자아이들이 자주 하는 놀이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인형 놀이가 최고가 아닐까 한다. 그중에서도 인형 놀이에서 빠질 수 없는 ‘인형의 집’은 이층집, 부엌, 침실, 옷가게 등 종류도 다양해 여자아이들이 꼭 갖고 싶은 장난감 1호였다. 이런 추억 때문인지 요즘 20~30대 사이에서는 미니어처 하우스 만들기를 취미로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작은 바닥에 벽을 붙인 상자에 실물과 꼭 같은 가구며 소품들까지 실제 방보다 더 예쁘게 꾸민다.
이런 유행이 작년부터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도 이어져 미니어처 음식 만들기가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고, 미니어처 하우스 만들기도 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에 개설될 정도로 인기가 높아졌다. 하지만 어린이들이 쉽게 재료를 구할 수 없고, 작업도 복잡해 혼자 할 수 있는 취미 활동이 되기는 힘든 상황이다.
그래서 이번 《미니어처로 만드는 소녀들의 작은 집》에서는 어린이들이 문구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우드락을 이용해 룸 박스를 만들고, 천 조각을 벽지처럼 붙여 방을 꾸몄다. 여기에 컬러 클레이를 이용해 가구와 소품을 만들어, 이리저리 옮겨가며 작은 집을 꾸미는 재미까지 담았다. 아이들은 방 하나하나를 만들며 작은 집이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보며 큰 성취감과 기쁨을 느낄 것이다.
어릴 적 인형 놀이를 하던 추억을 떠올리며, 폭신한 침대가 있는 침실부터 예쁜 가방과 구두로 가득한 드레스 룸, 가족이 함께하는 공간인 거실과 다이닝 룸 그리고 깜찍한 화장실까지 나만의 작은 집을 뚝딱뚝딱 조물조물 예쁘게 꾸며 보자.

신나는 방과후 여섯 번째 이야기 《미니어처로 만드는 소녀들의 작은 집》에서는 어릴 적 인형 놀이를 하며 가지고 놀던 인형의 집을 떠올리며 나만의 작은 집을 만든다. 사랑스러운 분홍색 침실, 예쁜 가방과 구두가 가득한 드레스 룸, 가족이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거실과 다이닝 룸 그리고 깜찍한 화장실까지. 구하기 쉬운 재료 와 컬러 클레이를 이용해 간단한 방법으로 미니어처 집과 가구, 소품들을 만든다. 방이 하나씩 만들어지며 작은 집이 완성되는 과정에서 완성도 높은 작품을 통해 더 큰 성취감과 기쁨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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