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위엔지에는 1955년 중국 스좌좡에서 태어나, 1977년부터 창작 활동을 하기시작했다. 지금까지 40여 편의 작품을 발표하였으며, 기발한 생각과 뛰어난 상상력이 가득 담긴 작품으로 문학상을 서른 두 차례나 수상한 중국의 대표적인 아동작가이다. 대표적인 저서로 고양이가 되고 싶은 개 이야기, 인간이 된 뱀 임금님, 통조림에서 나온 소인들, 빨간 소파의 비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중국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한다는 쌍둥이 남매인 피피루와 루시시를 만나본다.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아이들만의 고민을 풀어주고, 부모님이과 선생님이 아이들을 이해하는 내용으로 모두 공감할 수 있고, 쌍둥이 캐릭터와 소인들의 캐릭터는 모두 하나같이 개성이 넘친다. 우스꽝스러운 그림이 내용과 너무 잘 어울리는 재미있는 책 속으로 빠져들어가 보자.
열등생 피피루와 모범생인 루시시. 어느 날 루시시는 엄마 심부름으로 통조림을 사러가게 되고, 그 속에서 소인 5명을 발견한다. 소인들을 감추려고 가진 노력을 하지만 피피루에게 발각되고 만다. 하지만 피피루와는 금방 좋은친구가 되었고, 자신들 때문에 어려움에 빠진 아이들을 위해 소인들은 여러 분야의 재주를 익혀 아이들을 돕는다. 소인들의 도움으로 최고의 학생들이 된 피피루와 루시시. 이 모든 일이 있은 후 부모님과 선생님은 열등생들의 아픔을 이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