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에 담긴 의미를 이해할 수 있고, 문장 읽기에 재미를 느낄만한 유아들에게 좋은 사진그림책시리즈 입니다. 아이들과 닮은 아기동물들의 성장이야기가 사진작가의 노련한 시선과 작가의 설명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생생한 사진을 통해 아기 판다의 성장 이야기를 만나 봅니다. 중국 베이징 동물원, 건강한 쌍둥이 판다가 태어났습니다. 엄마 판다는 새끼를 한 마리만 기르는 습성이 있습니다. 동물원에서는 며칠에 걸친 회의 끝에 두 마리를 다 살려내리고 했답니다. 그래서 동물원 식구들의 도움으로 두 마리를 키울 수 있었습니다.
엄마 판다의 이색적인 쌍둥이 아기 기르기편, 형제가 있고 엄마가 있어 세상에 무서울 것 없이 평안한 아기 판다의 귀여운 모습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귀여운 모습도 그 안에서 찾아 볼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