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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춤추면 코끼리도 춤춘다
글쓴이
이서윤 저
출판사
이다미디어
출판일
2009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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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서윤

대한민국 상위 0.01%가 찾는 행운의 마스터. 세계 최대 출판그룹인 펭귄랜덤하우스에서 선출간한 그녀의 저서 『더 해빙(The Having)』은 미국을 비롯해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등 전 세계 20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출간되어 총 5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이서윤은 운에 대한 깊은 통찰과 삶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으로 전 세계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의 출판 에이전트였던 제인 디스털은 이서윤의 에이전트를 자처하며 “삶을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미라클』,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의 저자 조 비테일은 『더 해빙』에 대해 “삶에 대해 다른 자세를 갖도록 도와주는 책”이라며 “내가 오랜 기간 읽은 책 가운데 최고”라는 찬사를 보낸 바 있다.

이서윤은 사주와 관상에 능했던 할머니의 발견으로 일곱 살 때 운명학에 입문했다. 할머니가 본 어린 손녀의 운명은 행운을 불러오는 것이었다. 할머니의 지원과 이서윤의 신념으로 주역과 명리학, 자미두수, 점성학 등 동서양의 운명학을 빠짐없이 익혔고, 10만 건의 사례를 과학적으로 분석했다. 이후 연세대 경영학과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에 진학해 세상에 필요한 공부를 했으며, 미국과 유럽 등지를 오가며 세계적인 대가들과 교류해 내공의 깊이를 더했다. 그녀에게 자문을 구하는 이들은 대기업 오너와 주요 경영인 등 상위 0.01%에 해당하는 사람들이다.

그녀의 책을 읽은 미국과 유럽, 아시아의 독자들은 “내 인생을 바꿨다!”, “큰 행운이 찾아왔다.”, “죽기 전에 꼭 한 번 만나보고 싶다.”며 그녀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다. 개명 전 이름은 이정일. 저술한 책으로는 『더 해빙』을 비롯, 『오래된 비밀』, 『운, 준비하는 미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동서양의 운명학을 토대로 심리학과 경영학 등 현대학문을 다양하게 활용하면서 우리가 타고난 행운과 재운을 최대치로 이끄는 삶의 기술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운명학을 인간의 처세술에 적용하는 독창적인 발상으로 누구나 부자가 되고 또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기금까지 35,000명의 운명 데이터를 살펴본 결과 자신이 타고난 행운과 재운의 10%밖에 활용하지 못한 사람이 대부분이었다고 지적하고 내가 누구인지를 모르고서는 자신이 타고난 행운과 재운의 잘 활용하는 것도 불가능하다는 견해를 제시하고 있다. 부와 행복의 비밀은 바로 자기 자신에게 있으며 누구나 자신을 제대로 알고, 또 내면의 잠재력을 발휘하면 스스로 부와 행복을 얻고 비로소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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