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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비비어의 존중
글쓴이
존 비비어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09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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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비비어

영적 각성을 촉구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 없이 담대하게 전하는 것으로 유명한 목사. 20종이 넘는 책을 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저자이기도 하다. 그의 책들은 전 세계 129개 언어로 번역되어 수백만 부가 판매됐다.
1979년 퍼듀대학교(Purdue University)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할 당시 예수 그리스도를 ‘주’(主)로 영접했고, 당시 몸담고 있던 사교클럽 학우들을 시작으로 캠퍼스 전역에서 열정적으로 예수님을 전했다. 학창 시절 그의 계획은 졸업한 뒤 명문 대학교에 진학해 MBA(경영학 석사)를 하고, 멋진 여자와 결혼을 하고, 좋은 기업에 취직하는 것이었으나 하나님의 계획은 달랐다. 하나님은 그를 ‘하나님의 사역자’로 부르셨고, 그는 기쁜 마음으로 순종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담대함과 열정을 가지고, 타협 없는 진리를 선포하며 가르치고 있다.
그는 1990년, 제자 훈련을 혁신하고자 아내 리사와 함께 국제 사역 단체인 ‘메신저 인터내셔널’(Messenger International)을 설립했다.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를 양성한다는 열정에서 탄생한 이 단체는 지금까지 전 세계 기독교 사역자들에게 5,600만 건 이상의 다양한 자료를 제공했다. 최근에는 ‘메신저엑스’(MessengerX)라는 앱을 개발해 121개 언어로 번역된 디지털 제자 훈련 자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230개 국가 2만 개 도시에서 이 앱을 사용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순종」의 저자 존 비비어가 형통한 그리스도인의 비밀에 관해 쓴 책이다. 크리스천의 얽힌 대인 관계를 푸는 해법을 담아, 인격적인 하나님을 닮아가길 원하는 크리스천의 필독서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은 다른 이들을 존중하는 사람에게 반드시 그분의 방법대로 보상하신다는 성경의 기본 원리에서 시작하여 ‘온전한’ 보상을 받기 위해 크리스천이 달려가야 할 길을 다양하고 흥미로운 예화를 통해 보여준다.

또한,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와 동료, 자신에게 맡겨진 사람들, 아내와 자녀, 또 일상에서 마주치는 모든 이웃들을 존중하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많은 크리스천들이 직접 경험한 실제적인 존중의 능력과 열매를 증거한다. 이를 통해 자신의 신앙생활을 점검하고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는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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