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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의 편지
글쓴이
박동식 저
출판사
북하우스
출판일
2009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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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동식

공식 계정사락
여행사진작가 및 칼럼니스트. 66년 서울 출생으로, 여행, 사진, 글 이 세가지 코드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기를 원하는 작가이다. 외로움이란 단어를 인생의 가장 큰화두로 간직한 후 감히 외로움의 깊이를 이해하는 것은 삶의 깊이를 이해하는 것과 동일하다고 믿고 있으며, 감성적인 글과 사진으로 많은 팬들의 가슴을 어루만지는 서정적인 작업을 해왔다. 살아보고 싶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짐을 싸들고 제주로 내려가 1년을 살았던 적도 있다.

10년째 월간 「PAPER」에 사진과 글을 연재하고 있으며 각종 잡지와 사보에 비슷한 작업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인도 여행 에세이 『마지막 여행』과 티베트 여행 에세이 『열병』, 여행 산문집 『여행자의 편지』가 있고 여행 정보서 『Just go/제주도』 『호젓한 여행지』(공저) 『1박2일 실버여행』(공저) 등을 펴냈다. 사진 작업으로는 세 번의 개인전과 여러 차례 그룹전을 열었으며 도서 『담장 허무는 엄마들』과 음반 「On Eastern Angle」의 사진을 찍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당신이 여행을 꿈꾼다면 이제 떠나라. 망설임은 그만하면 충분하다"
유목여행자가 편지로 전하는 따뜻하고 아련한 마흔한 편의 이야기


여행이 아니라 삶을 이야기하는 여행전문작가 박동식의 여행산문집. ‘유목여행자’라고 불리는 저자가 인도네시아,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등 ‘사람 냄새’ 나는 곳들을 돌아다니며 만난 인연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저자는 그만의 휴머니즘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역에서 만난 낯선 이들과의 인연을 섬세하고도 아련하게, 때론 가슴 먹먹한 감동으로 풀어낸다.

책은 크게 다섯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으며, ‘만남’과 ‘그리움’, ‘희망’, ‘인생’ 그리고 ‘행복’이라는 다섯 키워드로 묶인 마흔한 편의 이야기 속에는 여행자가 겪는 삶의 희로애락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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