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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모리스 르블랑 저
출판사
황금가지
출판일
2002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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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모리스 르블랑

1864년 11월 11일에 프랑스의 루앙의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난 모리스 르블랑은 당대의 작가들, 곧 플로베르, 모파상, 졸라, 공쿠르 형제 등을 사숙했다.

어려서부터 키워오던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21세에 파리에 정착해 본격적으로 문학을 공부한다. 신문에 몇 편의 단편소설과 장편을 연재하였으나 두각을 나타내지는 못했다.
1905년 [주 세 투]지에 매력적인 괴도 ‘아르센 뤼팽’을 주인공으로 한 단편 「아르센 뤼팽 체포되다」를 발표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듬해 단편집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을 출간하고 연이어 뤼팽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 『아르센 뤼팽 대 헐록 숌즈』, 『기암성』, 『813』, 『서른 개의 관』 등을 출간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고, 마침내 대중소설 작가로서의 공적을 인정받아 프랑스 최고의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여받았다.

그는 아르센 뤼팽을 주인공으로 하는 21개의 작품을 썼으며 뤼팽의 인기는 영화와 연극 등에까지 뻗어나갔다. 1905년부터 1939년까지 발표한 약 60여 편의 작품 속에서 그가 창조해낸 ‘아르센 뤼팽’의 기이하고 강렬하며 환상적인 모험은 전 세계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1941년 77세로 사망할 때에 그는 작중 인물 뤼팽과 함께 전 세계적인 인물이 되어 있었다. 이외의 뤼팽 시리즈 『수정마개』, 『뤼팽 대 홈즈』, 『뤼팽의 고백』, 『괴도 루팽 추리 걸작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기암성 사건 이후 사라졌던 아르센 뤼팽이 4년 만에 나타난다. 남아공의 백만장자 케셀바흐 살인 사건을 파헤치는 치안국장 케셀바흐와 아르센 뤼팽의 기묘한 공조. 두 사람의 사건의 본질에 접근하지만 살인범의 암계에 걸려 르노르망은 실종돼고, 뤼팽은 경찰에게 사로잡힌다. 최후의 순간에 밝혀지는 르노르망 국장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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