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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기원
글쓴이
찰스 로버트 다윈 저
출판사
동서문화사
출판일
2009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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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찰스 로버트 다윈

슈롭셔의 슈루스베리에서 의사 집안의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1831년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문학사 학위를 받고 1831년 대영제국의 군함 비글호(HMS Beagle) 항해에 무보수 생물학자로 참가해 진화론의 발판을 만든다. 1938년 영국 런던 지질학회 총무가 됐다. 1859년 11월 『종의 기원』을 발간했다. 1882년 4월 사망하고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아이작 뉴턴 옆자리에 매장되었다.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 개념을 논증한 3부작 『종의 기원』, 『인간의 유래와 성선택』, 『인간과 동물의 감정 표현』을 비롯해, 『비글호 항해기』, 『지렁이의 활동과 분변토의 형성』 등의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다윈은 역사상 유명한 과학자들 중에서도 대중에 무척이나 친숙한 인물이다. 성격과 인품은 물론이고, 사람들을 주눅 들게 만드는 다른 ‘천재’들의 이론과는 달리 다윈의 이론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정도로 명쾌하다. 「종의 기원」은 생물의 진화론을 확립시킨, 생물학은 물론 사상학적으로도 획기적인 기준을 세운 고전이다. 당시에도 종(種)이 진화한다는 생각은 새로운 것은 아니었으나, 다윈은 자연선택이라는 진화 메커니즘을 주장하고, 나무에서 뻗어가는 가지에 비유해 종 분화를 설명했다. 이 두 도구를 이용해 생명의 변화방식과 다양성을 밝혔다. 『종의 기원』을 통해 누구보다도 강렬한 열정과 호기심 그리고 우연히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결단력을 갖추고 있었던 다윈이 결국 ‘진화론 확립’이라는 ‘혁명’을 이룰수 있었던 과정을 생생히 맞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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