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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어회화 측정기
글쓴이
Chris Woo 저
출판사
젠북
출판일
2009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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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영어를 공부할 때 가장 답답한 부분이 무엇일까? 어떠한 부분이 부족한지 또 얼마나 부족한지 모를 때 참 난감하다. 이럴 때는 해결책을 찾기도 참 어렵다. 이 책은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고자 효과적인 영어 학습을 위해 영어 공부할 때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을 기초로 10개의 주제로 분류하니다. 단어 또는 어휘에서부터 문화, 유머, 또는 관용 표현들까지 영어 학습뿐만 아니라 그들의 일상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구성. 혹시나, “그들의 문화나 유머 등 이런 것들도 알아야 할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언어라는 것이 그들의 일상과 결코 분리할 수 없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영어 학습을 하는 데 조금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단순한 어구들뿐만 아니라, 그들만의 문화, 유머, 상황별 리액션 등도 함께 확인하면서 자신이 평소에 더 알고 싶었던 부분이나 부족했던 부분들을 분야별로 측정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평소에 잘못 쓰고 있던 표현들, 혼동되어 구분 없이 쓰고 있던 단어들, 그들만의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관용어구들, 한국과 미국 각각의 나라의 상황에서 자주 쓰이는 말들을 문제(Situational Question)를 통해 살펴본다. 문제들은 각각의 CLASS별로 CLASS 01에서 CLASS 08까지는 9문제씩, 리스닝으로만 이루어진 CLASS 09와 CLASS 10은 10개씩 해서 모두 92개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의 문제에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물론이고 오답에 대한 설명, 관련 표현뿐만 아니라 관련 문화, 또한 그 표현이 실제 상황에서 사용할 때 주의할 점, 발음상의 주의할 점, 억양 분위기 등 표현 이외의 언어 사용 상황 전반에 대한 모든 것들을 알려줌으로써 한 가지 표현을 익히더라도 맛깔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모든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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