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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우리말을 새롭고 바르게 쓰고 있습니까?
글쓴이
김하수 저
출판사
샘터
출판일
199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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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하수

사회언어학자. “과연 언어가 이 사회를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하는 물음을 늘 가슴 한쪽에 품고 말과 글, 그리고 세상을 관찰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독일 루르대학교 어문학부에서 사회언어학을 전공했다. 그동안 써왔던 원고들을 모아 『문제로서의 언어』라는 시리즈를 냈고, 제자들과 함께 『한국어 교육을 위한 한국어 연어 사전』을 편찬했다. 남들과 함께 기획하여 쓴 책으로 『남과 북의 맞춤법』, 『문자의 발달』, 『한국의 문자들』 등이 있다. 그 외에 다른 사람들과 동참하여 ‘세계의 언어 정책’이라는 주제 밑에 「독일의 언어정책」 부분을 맡아 썼고, 다른 필자와 함께 「북한의 문화어」라는 논문을 썼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국립국어원 언어정책부장, 문화체육관광부 표기법분과위원회 위원으로 일했고, 현재 한겨레말글연구소 연구위원으로, 겨레말큰사전편찬사업회 이사로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세상에 말처럼 흔하면서도 소중한 것이 없고 말처럼 잘하기 어려운 것도 없다. 그런데 말에 대해 소홀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이 책에서는 '우리말 이대로 괜찮은가'를 주제로 우리가 실생활 속에서 잘못 사용하는 말에 대해 언급하고 있으며, 또한 가족의 호칭, 문법적으로 착각하기 쉬운 말의 표현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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