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국가들은 아직까지도 우리에게 생소한 나라로 존재한다. 일명 라틴 아메리카로 불리는 이곳은 정열과 태양의 나라로 알려져 있으며, 이집트의 피라미드 못지 않은 마야, 잉카, 아즈텍 문화가 살아 숨쉬고 있다. 저자가 직접 발로 뛴 중남미 국가들의 전반적인 정보들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중남미 국가를 여행하면서 주의할 점과 중남미국가들을 여행하면서 느꼈던점, 추천할만한 곳 소개, 또한 고대 마야의 역사와 그들이 건설했던 도시를 살펴보면서 과거 찬란했던 문명을 다시한번 되새겨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