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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남자 금성여자의 자녀교육
글쓴이
존 그레이 저
출판사
들녘
출판일
2003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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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그레이

남녀의 차이를 화성과 금성이라는 비유로 풀어낸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시리즈의 저자이자 관계 상담 전문가. 남자와 여자를 각각 화성과 금성에서 온 존재로 설정함으로써 서로 다른 남녀의 차이에 대한 획기적인 관점을 이끌어냈다. 이 책은 전 세계의 수많은 연인과 부부가 서로를 바라보는 시각을 완전히 바꿔놓았으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사랑과 인생의 가치관을 제시했다. 미국 유일의 전국 신문인 [USA 투데이]에서 지난 25년간 가장 영향력 있는 책 10권 중 하나로 선정하기도 했다.
이 책은 남자와 여자가 서로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게 하며, 삶과 사랑의 모든 단계마다 관계 개선에 필요한 실용적인 방법을 조언한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는 ‘남녀 관계의 바이블’이라 불리며 30년간 이 분야의 최고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고, 전 세계 150개국에서 50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존 그레이는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관계 상담가로 활동하면서 세미나와 상담센터를 운영해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줬고, 지금도 활발한 상담을 펼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이래로 남녀의 차이와 사랑에 관한 깊은 성찰을 보여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저자 존 그레이가 이 책에서도 남다른 자녀 양육법을 제안한다. '남과 다르더라도 괜찮다' '더 원하더라도 괜찮다' '아니오라고 말해도 괜찮지만 아빠, 엄마가 보스라는 것은 잊지 말라' 등 개개인의 특징과 차이점을 잘 간파한 특유의 시각으로 성장 과정의 협력자인 부모들에게 그 역할을 충실히 잘 감당하도록 권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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