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도서관 혁명
글쓴이
아리가와 히로 저
출판사
대원씨아이(단행)(대원키즈)
출판일
2009년 1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아리가와 히로

1972년 일본 고치 현에서 태어났다. 2003년《소금의 거리》로 제10회 전격소설대상을 수상하고 이듬해 데뷔하여 《하늘 속》《바다 밑》《도서관 전쟁》 등 SF·미스터리 색채가 짙은 작품을 연이어 발표하며 무서운 신인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도서관 전쟁》은 <책의 잡지> 선정 2006년 상반기 베스트 1위에 올랐고, 2008년 TV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점차 《스토리셀러》《식물도감》《사랑, 전철》 등 로맨틱한 작품에서부터 《백수 알바 내 집 장만기》와 같은 청춘소설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으로 테마를 확장해나갔고, 소설 《시어터!》를 연극 각본 <또 하나의 시어터!>로 변주하는 등 소설을 넘어 다양한 장르와 영역을 넘나들며 현대 일본문단을 대표하는 작가로 활발한 집필활동을 펼치고 있다.

《별책 도서관 전쟁 1》《스토리셀러》가 각각 2008년, 2010년 <다빈치> 선정 ‘올해의 책’ 연애소설 부문 1위에 올랐고, 이어 2011년에는 《현청접대과》로 이 년 연속 연애소설 부문 1위는 물론이고 종합 1위까지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다. 《현청접대과》는 고향 고치 현의 홍보대사로 임명받은 작가가 홍보대사로서 할 일을 모색하던 중 고치 현청에 실재하는 접대과를 무대로 쓰게 된 작품으로, 단행본 판매 인세 전액을 지진피해지역에 기부할 것을 약속하면서 훈훈한 미담을 전하기도 했다. 주도면밀한 사전 취재를 바탕으로 한 리얼한 묘사와 참신한 캐릭터가 발산하는 트렌디한 매력으로, 2011년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여성작가 1위에 오르는 등 세대를 막론하고 독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그밖에 주요 작품으로 《고양이 여행 리포트》《키켄》《세 마리 아저씨》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미풍양속을 해치고 인권을 침해하는 표현을 단속하는 법률인 '미디어 양화법'의 시행은 그 검열권에 대항하는 '도서관의 자유법'의 등장을 가져왔다. 그리고 그 대항을 위하여 도서관도 무장을 갖춘 도서대를 구축하고 무력투쟁에 대비한다.
그리고 때는 2019년, 어린 시절 자신을 도와준 왕자님을 동경하여 이쿠는 도서대의 방위원에 지원하지만, 정예부대인 도서특수부대에 배속이 된다. 그렇게 매일 새로운 소동에 휘말리며, 끊임없이 질주하던 이쿠에게도 드디어 휴식의 시간이 왔다. 도조와 단둘만의 외출을 나간 것! 드디어 두근거리는 연애가 시작되는 것인가?!
그러나 원자력 발전소를 향한 테러는 엉뚱하게도 도서관을 향한 새로운 공격의 시작이 되고...미디어 양화법과 양화위원회는 더욱 강력한 탄압을 시작하는데! 이제는 책이 아닌 작가까지 지켜야 한다!
일본 판매부수 70만부의 화제의 바로 그 책! 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밖에 없는 도서관 시리즈, 그 마지막 이야기가 드디어 시작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