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클라이튼의 소설을 영화화 한 쥬라기 공원은 명탐정 셜록 홈즈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코난 도일의 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합니다.
챌린져 교수는 공룡이나 익룡, 쥐라기 파충류가 살아남은 곳을 남아메리카에서 발견했다고 발표를 하지만,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마침내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과 '아마존 탐험대'를 결성하고 그들의 미지 세계로의 탐험은 시작됩니다.
탐험대가 도착한 곳은 절망의 늪이며, 불가사의한 곳이었습니다. 잃어버린 세계로의 탈출을 위한 탐험대의 험난한 모험, 그 흥미진진함. 이 소설 에 등장하는 공룡은 티라노사우르스(tyrannosaurus), 프테라노돈(pteranodon), 브론토사우루스(brontosaurus), 스테고사우르(stegosaurus)입니다. 추리소설의 거장 코난 도일을 좋아하고, 공상과학을 좋아한다면 이 겨울 와 함께 아마존으로 공룡 탐험을 떠나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