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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치지 않고 야단치지 않아도 아이가 달라지는 잔소리 기술
글쓴이
박미진 저
출판사
고래북스
출판일
2009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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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미진

방송작가, 동화작가, 저술가, 시민단체 활동가, 마을도서관 관장 등의 다양한 역할을 거의 동시에 하며 살아왔다. 언제나 1인 다역을 하며 살다보니 시간관리가 몸에 배었고, 아이에게도 자연스럽게 시간관리법을 가르치게 되었다. 그 덕에 아이에게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하지 않는 쿨한 엄마가 될 수 있었다.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품성을 가진 사람만이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스스로 삶을 이끌어갈 수 있다는 자녀교육관을 가지고 있는 엄마이다. 아이가 자기 인생의 주인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가장 큰 역할이라고 믿는다. ‘할머니의 결혼식’ 등 4편의 동화를 발표하면서 월간 <어린이와 문학>의 신인작가로 선정되었다.

저서로 <내 아이의 인생이 바뀌는 하루 10분 대화법>, <엄마가 말투를 바꾸면 아이는 행복해집니다>, <좀 더 설레고 좀 더 소중하게>, <난 미련 곰탱이가 아니야>, <시키는 것만 하는 아이들>, <하루 10분 대화법>, <우리 아이, 왜 스스로 공부하지 못할까?>, <소리치지 않고 야단치지 않아도 아이가 달라지는 잔소리 기술(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무도 몰랐던 잔소리에 숨겨진 놀라운 교육 효과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로 선정된 책으로, 중요한 자녀교육 수단 가운데 하나인 '잔소리' 잘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잔소리에는 대화, 경청, 칭찬, 꾸중, 야단, 질책, 책망, 타이름, 충고, 훈계 등등 자녀교육에 필요한 모든 요소가 포함되어 있어, 잘한 잔소리에는 부모에 대한 존경심을 갖게 할뿐만 아니라 아이의 미래까지 바꾸는 힘이 있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와 동화작가인 저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낀 일상생활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잔소리법을 알려준다.

‘공부해라’, ‘컴퓨터 게임 그만 해라’ 등등 똑같은 잔소리를 해도 좋은 방식과 나쁜 방식의 잔소리 결과가 얼마나 다른지 놀랄만한 결과를 보여준다. 또한, 현실과 거리가 있는 이론적인 면보다는 부모들이 생활에서 직접 느끼는 현실적인 내용을 책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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