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셋부터 서른다섯 살이 되기 전까지 여자는 10가지 얼굴로 변화한다고 말하면서 여자의 다양한 인생 여정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체크하고, 공감과 위로 속에서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자고 강조하고 있는 책이다.
뭘 해도 충분치 않은 느낌, 현재에 대한 불만과 미래에 대한 불안, 사회적 요구와 내가 원하는 것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20-30대 여자들을 위해, 이 책의 저자 앨리슨 제임스는 여자의 다양한 인생 여정 속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인간 관계와 라이프 스타일 문제의 전문가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귀여운 신입사원에서 아줌마란 말을 듣기까지, 잘나가던 파티걸에서 어머니의 자리에 서기까지, 여자는 10가지 모습으로 변화한다는 견해를 전하고 있다.
착한 딸에서부터, 쿨한 여자친구, 싹싹한 여직원, 섹시한 파티걸, 용감하고 독립적인 커리어우먼, 현명한 엄마… 20-30대 여자들은 수십 가지의 역할을 수행해가면서 종국에는 ‘진정한 나’를 찾아 안정기에 접어들기까지 여자의 일반적인 삶의 여정들을 둘러봄으로써 인생의 각 시기들을 제대로 인지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현재의 나의 위치를 체크하고, 혹은 내가 몰랐던 내 안의 나를 발견하며, 각각의 시기에서 균형을 이루며 역경을 헤쳐가는 비법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