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회사에 근무하는 Harry. 외모, 업무능력등 모든 면은 떨어지지만 편지하나만큼은 잘 쓰는 남자 Harry. 몇 줄 안되는 영문 레터를 써보내기만 하면 백발백중! 편지의 제왕인 Harry. Harry가 터득한 비즈니스 영문쓰기의 비법을 공유할 수 있는 책이 바로 『비즈니스 영어 쓰기 딱 3주만 연습해보세요』이다.
이 책에서는 비즈니스 용건을 크게 18개로 나누어 매일 한 가지씩 연습하도록 한 교재로, 회사 소개, 자료 요청, 가격 협상, 상품 주문, DM 등 가장 기본적인 내용부터 좀더 까다로운 내용까지 담고 있다. 밑그림 그리기를 통해 어떤 내용을 써야 할지 미리 구상한 다음, 차근차근 써보기에서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바를 써보도록 하였다. 마지막으로 연습으로 다지기를 통해 주어진 예시에 맞는 영문작성으로 자신의 작문실력을 다지도록 하였다. 또한 입에서 표현이 술술 나올때까지 테이프를 들으며 반복 연습을 하도록 구성하였으며, 각 단원마다 수록된 final Review와 권말의 메모리카드를 활용하여 좀더 풍부한 영어표현을 구사하도록 한다. 중간중간 'Gift box'에 비즈니스 영어 활용팁을 넣어놓아 요긴하게 쓰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