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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세계사
글쓴이
우야마 다쿠에이 저
출판사
생각의길
출판일
2016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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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야마 다쿠에이

게이오대학교 경제학부 졸업. 해외 주식과 채권에 투자하면서 해당 국가를 눈으로 보고 다리로 경험하겠다는 생각으로 전 세계를 여행한 독특한 이력이 있다. 입시학원에서 세계사를 가르치기도 했으며 현재는 작가로 활동 중이다. 유튜브, TV, 라디오 등 다양한 매체에서 시사와 역사를 접목한 콘텐츠로 인기가 많다. 국내에도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세계사》 《혈통과 민족으로 보는 세계사》 《왕실로 읽는 세계사》 등 그의 책이 여러 권 소개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마치 1대1 강의를 듣는 것 같은
역사의 본질을 단박에 알려주는 세계사 해설서


우야마 다쿠에이는 독자들에게 자신 있게 말한다.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세계사』는 역사의 본질을 단박에 알려주는 세계사 해설서라고. 그리고 독자들에게 본격적인 역사 공부를 하기에 앞서 마음의 준비를 시킨다. 역사를 과대평가하지도 말라. 역사의 필수 복선과 구조만 이해하라. 역사를 간단한 시대로 구분하라. 일단 시작하라.
마치 눈앞에서 세계사 수업을 듣는 것처럼 시대별 나라별로 머릿속에서 그림이 그려진다. 본문에도 아주 꼭 필요한 그림이나 도표가 몇 장 들어갔을 뿐이다. 전혀 복잡하지 않다. 가장 큰 장점은 역사를 재미있게 풀어낸다는 것이다. 책 한 권을 읽고 나면 마치 1 대 1로 인기 강의를 들은 것 같은 기분이다.

“독자는 역사에서 ‘어떻게’를 바라지 않고, ‘왜’를 바란다. 많은 역사서의 저자들은 ‘왜’라는 영역에 깊이 들어가지 않고 ‘어떻게’의 차원에만 머물고 있다. ‘왜’에 도전하여 논리를 전개하고 있다고 여겨도, 실제로는 ‘어떻게’를 길게 늘여 설명할 뿐이다.
타성의 강물에 휩쓸려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필사적으로 강둑에 뻗친 가지를 붙잡고 끝까지 버틴 결과, 이 책이 탄생했습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우야마 다쿠에이는 기존의 ‘어떻게’의 역사와는 다른 ‘왜’의 역사를 필사적으로 추구했다.
일단 이 책을 열고 세계사로 한 발자국 전진한다면, 역사에 흥미는 있지만 역사 공부를 포기했던 수많은 사람들을 위한 책을 만들고 싶었다는 작가의 기획 의도는 깔끔히 달성된 셈이다.
역사로 한 발자국 전진하라! 그렇다면 역사의 본질을 단박에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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