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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전쟁사에서 건진 별미들
글쓴이
윤덕노 저
출판사
더난출판사
출판일
2016년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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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덕노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신문기자를 거쳐 음식 문화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해 사회부장, 국제부장, 과학기술부장, 중소기업부장과 부국장을 역임했다. 매일경제신문 중국 베이징 특파원과 미국 클리블랜드주립대학교 객원 연구원을 지냈다. 25년 동안 신문기자 생활을 하면서 여러 나라의 요리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음식을 먹어 보고 공부했다. 그동안 모은 방대한 자료조사를 토대로 음식의 기원과 유래, 그리고 관련 스토리를 발굴해 대중에게 소개해왔다. 『음식잡학사전』 출간을 계기로 음식의 역사와 문화에 본격적인 관심을 갖게 되면서, 조선 시대의 각종 문헌과 중국 고전에서 원문을 확인하고 그리스 로마 고전에서 근거를 찾아 세계의 음식 문화를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전쟁사에서 건진 별미들』『음식이 상식이다』『하루 한입 세계사』『붕어빵에도 족보가 있다』『차이나 쇼크』 외 다수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나쁜 세계사』『장자 내려놓음』『유럽의 세계 지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학산책
모든 사물에는 유래가 있다고 했던가.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는 카레라이스, 주먹밥, 케이준 샐러드, 팝콘, 초밥 등에도 탄생의 뒷이야기가 숨어 있다. 그중에는 특히 전쟁이라는 극한 상황에서 탄생한 것들이 많다. 승리를 위한, 그리고 생존을 위한 보통 사람들의 노력이 최고의 음식들을 만들어낸 것이다.

25년간 기자생활을 하며 미국 연수, 중국 특파원 활동 등으로 30여 개국을 돌며 다채로운 요리를 맛보고 연구해온 음식문화평론가 윤덕노는 전쟁을 통해 탄생하거나 대중화된 요리와 먹거리, 그리고 이와 관련된 뜻밖의 역사를 맛깔나게 풀어낸다. 다양한 음식, 미처 알지 못했던 흥미로운 사실과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음식 인문학 만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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