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거상의 법칙
글쓴이
도몬 후유지 저
출판사
지오북스
출판일
2002년 12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도몬 후유지

192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도청에서 근무하다 1979년 퇴직 후 작가로 활약하기 시작했다. 도청에서 근무하던 시절에는 도쿄 도지사의 오른팔로서 행정적 수완을 마음껏 발휘했고, 재직 중에 아쿠타가와상 후보로 오르기도 했다. 1993년 ‘신한종합연구소’를 통해 소개된 『불씨』가 20여 만 부 이상 팔려나가면서 한국 독자들과 인상적인 첫 대면을 했으며, ‘기업소설’의 고전으로서 지금까지도 꾸준히 읽히고 있다. 조직, 인간, 권력, 부패, 리더십 등 선 굵은 주제를 역사 속 인물을 통해 현대적 시각에서 재조명하는 데 탁월한 기량을 발휘해온 그는 소설 및 논픽션 분야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국내에서도 넓은 독자층을 가지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오다 노부나가 카리스마 경영』 『적을 경영하라?명장 17인의 선택과 결단의 리더십』 『남자를 위한 논어』 『위기 극복의 명장 다케다 신겐』 『사카모토 료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거상의 법칙』은 일본 경영사의 한 획을 그은 거상들의 발자취와 올곧은 상인 정신을 담은 '열전(列傳)'이다. 이 책에는 거상들의 경영 지혜와 전략, 도전과 모험 정신, 그리고 이익보다는 지역 주민을 먼저 배려하는 상인정신이 잘 드러나 있다. 특히 작가가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거상의 23개 법칙'은 이들이 위기에 대처하는 능력이나 고립무원에서도 특유의 상술로 이익을 만들어내는 모험 정신을 엿볼 수 있다.
이 책에 실린 거상들의 직업과 연령은 다양하다. 무일푼의 행상으로 시작해 대부호가 된 상인이 있는가 하면, 가업을 더욱 계승 발전시켜 일본의 막부 실력자와도 어깨를 겨루는 거상에 이르기까지 각양각색의 인물이 담겨 있다. 그러나 이들의 도전 정신과 위기를 극복하려는 강렬한 메시지는 모두가 한결같다. 오랜 전통을 이어온 '일본식 경영'의 뿌리가 바로 거상들의 상인정신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