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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주얼 The Jewel
글쓴이
김성희 저
출판사
생각의나무
출판일
2009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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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성희

추계예대 동양화과 졸업 후 1994년부터 주얼리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1995년 이탈리아 밀라노로 건너가 에우로페오 디자인 학교 주얼리 디자인과를 수석으로 졸업했다. 이탈리아 회사 다미아니DAMIANI, 지도ZYDO, 미국의 에이 제프A.JAFFE, 한국의 여러 대표 주얼리 회사들 등의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활약했으며, 드 비어스De Beers와 세계금협회WGC, 등 주요 국제 주얼리 디자인 공모전에서 8회 수상하여 국제적 디자이너로 인정받았다. 특히 2008년 1월 타히티 흑진주 공모전Tahitian Pearl Trophy에서는 브로치 부문에 ‘코메타’를 출품하여 국제 공모전 1등의 영예를 안았다. 저서로는 2002년 출간된『김성희의 주얼리 시간여행』이 있으며, 현재 모로코 주얼리 브랜드 아주엘로스의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며 많은 시간을 한국, 이탈리아, 두바이 유럽 등의 각지에서 보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주얼리를 탄생시킨 주얼리의 본고장 유럽의 세계적 주얼리 브랜드들의 탄생과 발전, 그리고 주얼리 디자이너들이 제품을 개발하는 데 들이는 열정과 노력을 섬세한 취재와 탐문으로 기록한 책이다. 14년간 밀라노에서 주얼리 디자이너 겸 에디터로 활동한 저자가 전문가의 입장에서 유럽의 주얼리를 소개하고, 유명한 디자이너의 생애를 통해 주얼리가 갖는 의미를 짚어준다.

책을 펼치면 330컷의 사진이 빼곡히 들어있어 보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준다. 반짝거리고 환상적인 주얼리를 통해 유럽 명품 주얼리 세계의 진명목을 소개하고, 주얼리 브랜드의 유기적 속성과 미적 가치, 진화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서술한다. 여자라면 한번쯤 관심을 가졌을 핑크 다이아몬드 스토리를 탄생시킨 쇼파, 시계에 미친 한 농부가 일궈낸 피아제의 탄생, 샤넬, 불가리 등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주얼리들이 책 속에 한가득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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