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을 위한 지혜와 처세의 보고, 이솝 우화
358가지 우화를 원본 그대로 복원한 이솝 우화 전집의 결정판!
이솝 우화에 대한 가장 흔한 편견은 ‘어린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교훈집’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이솝 우화가 다소 외설스럽기도 한 유머와 신화들, 냉혹한 현실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지혜와 교훈으로 가득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즉, 이솝 우화는 원래 어른들을 위한 우화집이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1927년 프랑스 파리에서 출간되었던 샹브리의 358편 『이솝 우화』 판본 이후, 영어판으로 번역되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이 읽기에 부적합하여 삭제된 150여 편의 이야기를 모두 복원하여, 원본 그대로의 이솝 우화를 보여주고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