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정한 서른여덟의 여성들에게 작은 등불이 되어 주는 책으로 좀 더 넓은 세상을 보라고 응원해주며 더욱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가꿀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조금 더 확실한 미래를 위해, 남은 인생을 조금 더 행복하기 보내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적용점들을 알려주는 책이다.
행복열기심리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어린이들의 불안을 발견하여 행복을 찾아주고 부부간의 정을 돌려주고 가족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는 저자는 여자 서른여덟이 행복하기 위한 비법들을 이 책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우선 자신의 마음을 비우고, 긍정적인 심리로 그 마음을 채우며 항상 작은 것에 감사하고 웃으며 지낼 것을 강조하고 있다. 자신의 모습 자체를 인정하고 자신에게 느껴지는 자격지심도 그대로 인정하는 긍정적인 태도야말로 두 번째 인생을 시작할 기반이라고 말한다.
계속해서 저자는 두 번째 인생을 시작하는 일이란 실상 쉽지 않은 일이지만 다양한 사람들의 일화를 예로 들어 그들의 변화를 편안한 목소리로 얘기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용기를 잃지 않고 항상 도전하라는 따스한 격려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