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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를 읽으면 기업이 보인다
글쓴이
홍성수 외 1명
출판사
새로운제안
출판일
2009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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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성수

서울 출생으로 30년 경력의 공인회계사이다. 춘천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학사) 및 경영대학원(석사)을 수료했다. 회계법인에서 컨설팅이라는 말 자체가 생소하던 시절에, 산동회계법인에서 컨설팅 업무를 시작으로 회계사로서의 첫발을 뗐다. 국내 대기업과 공기업들의 업무 제도 입안, 원가 조사, 시스템 분석과 설계 등의 업무도 수행했다. 그 후 삼덕회계법인으로 자리를 옮겨 중소기업 위주의 회계감사, 세무자문, 컨설팅 업무 등을 수행했다. 특히 중소기업의 주식시장 상장(IPO)과 관련된 종합적인 자문 업무를 여러 건 진행하면서 금융시장에 눈을 뜨게 되었다. 그 무렵부터 한국능률협회에서 기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산업 및 금융에 관한 강의를 시작했다. 그 후 약 10년여 동안 국내 대기업 연수원에 출강해 비재무임직원을 대상으로 자사의 재무제표 분석, 경영실적 이해, 사업계획의 수립, 비즈니스 모델 설계 등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서 약 10여 년에 걸쳐 금융연수원의 외래강사로서 은행원들을 대상으로 거래 기업의 재무제표 분석 및 사업계획서 검토에 관한 사례 위주의 강의를 진행했다. 현재는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채권, 주가지수, 환율 등에 대한 투자와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다음의 책들을 저술했다.

‘재무제표를 읽으면 기업이 보인다’, ‘홍성수의 경영강의’, ‘초보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주식투자’, ‘초보자들아 가장 궁금해하는 주가지수 선물투자’, ‘나는 주식보다 주가지수에 투자한다’, ‘돈 벌고 싶은 당신 환율에 투자하라’, ‘나는 해외 ETF에 투자한다’ 등 다수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전 세계적으로 국제회계기준(IFRS)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발생하게 되는 경영환경 변화의 양상을 반영하고 각각의 이해관계자들에게 필요한 재무제표와 계정과목을 경영관리활동별로 구분하여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기업의 성장성, 안정성, 수익성, 활동성 등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정보의 보고인 회사의 재무제표를 읽고 이해하는 일에 관한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계정과목의 의미만 정확히 이해하면 재무제표를 구성하는 계정과목만으로도 그 회사의 어떤 회사인지, 경영을 잘하고 있는지, 앞으로도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지 등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회사의 활동을 크게 매출거래매입거래투자거래금융거래자본거래 등으로 각각 구분하여, 재무제표와 거래별 계정과목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담고 있다. 특히 각 활동별로 실제 발생할 수 있는 회계처리 사례를 내용 중간중간 제시함으로써 독자들이 실무적으로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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