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박물관의 팬텀
글쓴이
이요하라 신 저
출판사
영상출판미디어
출판일
2016년 10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요하라 신

1972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고베대학 이학부 지구과학과를 졸업한 후, 도쿄대학 대학원 이학계 연구과에서 지구행성물리학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2003년부터 도야마대학 이학부에서 조교로 근무하고 있다. 2008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한 이요하라 신은 2009년에 첫 소설 〈두 번째 보름달〉을 발표하며 제55회 에도가와 란포상 최종후보작에 올랐다. 2010년 《루카의 방주》로 제56회 에도가와 란포상 최종후보작, 《오다이바 아일랜드 베이비》로 요코미조 세이시 미스터리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달까지 3킬로미터》 《8월의 은빛 눈》 《청의 끝: 하나마키 농예고교 지구과학부의 여름》 《자극 반전의 날》 《박물관의 팬텀》 《올빼미의 시에스타》 《나비 날면, 수수께끼 맑음: 기상예보사 조코의 추리》 《블루니스》 《오염》 《공중을 건너는 교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어떤 것도 절대 버려선 안 돼.
――이건 박물관의 첫 번째 원칙이다!

자연사 박물관에 눌러사는 괴짜 박물학자와 정리 정돈에 온 힘을 쏟는 신인 연구자. 좌충우돌 콤비가 사건 해결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미야자와 겐지가 모은 광물 표본? 그런 게 실제로 존재해? (「표본 No.1 저주받은 루비와 광물 소년」)
그 녀석의 독초 식물원에는 저주의 힘이 있을 듯한 식물이 다 모여 있지. (「표본 No.2 벨라돈나의 침묵」)
이 세상에 일본 늑대의 박제가 몇 개나 있는지 알고 있나? (「표본 No.3 배웅하는 늑대와 박제사」)
데본기의 모로코산 삼엽충에는 그만큼 가짜가 많아. (「표본 No.4 마라케시에서 온 화석 판매상」)
남편만이 곤충관에서 그 사신이라는 것을 봤다는 건가? (「표본 No.5 사신에게 사랑받은 곤충」)
이게 비밀리에 일본으로 가지고 들어온 베이징 원인의 뼈라고? (「표본 No.6 이인류들의 자장가」)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