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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5분 나만의 그림 한 끼
글쓴이
대니 그레고리 저
출판사
세미콜론
출판일
2016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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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대니 그레고리

영국에서 태어나 피츠버그, 오스트레일리아, 파키스탄, 이스라엘 등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열세 살 때 뉴욕에 정착했다. 프린스턴 대학에서 정치학을 공부했으며 20여 년 간 광고업에 종사했다.
1995년 아내 패티가 지하철 사고로 하반신 불구가 된 후,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림을 그리면서 인생의 새로운 의미를 깨달은 그는 첫 일러스트 에세이 『모든 날이 소중하다』(서동수 옮김, 세미콜론)를 비롯하여 『세상아 안녕(Hello world)』, 『일주일에 두 번 속옷 갈아입기(Change your underwear twice a week)』 등의 책을 쓰고 그렸다. 현재 그는 아내 패티, 아들 잭과 함께 뉴욕 그린위치 빌리지에 살고 있다. 그의 일러스트레이션은 《뉴욕 타임스New York Times》 《하우 매거진HOW Magazine》 을 비롯하여 세계 여러 나라의 책에 실려 있다. 수천 명의 창작자들이 그의 웹사이트인 DannyGregory.com을 방문하여 예술과 창작에 대해 논의하며 수채 물감으로 그린 대니의 그림일기를 감상한다.

책 소개

분야예술
하루 15분으로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대니 그레고리의 아트 트레이닝 북

무엇이든 좋으니, 그려라!

빼곡한 빌딩 속, 숨을 고를 일 초도 없이 점점 더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인의 삶에 그림 그리기를 해법으로 제시한 『매일 15분 나만의 그림 한 끼』가 세미콜론에서 출간되었다. 어릴 때 우리는 크레용과 손가락 물감, 놀이용 점토로 나만의 작품을 만들었다. 춤도 추고 노래와 시를 지었다. 이렇게 세상 속에 자신만의 질서를 만들어 내는 행위가 곧 창조이며, 창조를 향한 열망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진 본능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어느 순간 그걸 쓸모없게 여기거나, 재능과 시간, 여건이 따라 주지 않는다며 지레 포기하고 만다. 할 일은 너무나 많고 지켜야 할 약속과 처리해야 할 잡무가 언제나 우선이다.

저자인 대니 그레고리 역시 미국 뉴욕에서 광고회사 중역으로 일중독자처럼 살았던 사람이었다. 그러나 부인이 하반신 불수가 되는 사건을 겪은 후, 그는 그림 일기로 자신의 삶을 기록하기 시작했고 결국 『모든 날이 소중하다』, 『창작 면허 프로젝트』, 『떠나기 전 마지막 입맞춤』 등 스무 권이 넘는 책을 쓰는 제2의 인생을 맞았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창조적 삶으로 가는 방법인 ‘작은 예술’, 즉 그림 그리기의 실질적 지침을 들려준다. 그는 의지만 있다면 하루 15분을 투자하는 것으로 누구나 그림을 그릴 수 있고, 일단 시작을 하면 훨씬 더 행복하고 원하는 방식으로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그림 실력, 시간, 장소에 상관없이 행복하고 온전한 자신이 되기를 동경하고 삶을 최대한 즐기기를 원하는 모든 이를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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