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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어떻게 죽을 것인가 (개정판) : 아름다운 소멸을 위한 생의 마지막 질문
글쓴이
최재천 외 4명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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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재천

세계적인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 10여 년간 중남미 열대를 돌아다니며 동물들을 관찰 연구했고, 한국으로 돌아와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동했다. 강연, 방송, 언론, 사회 운동, 재단 활동 등을 통해 대중에게 과학을 알리고 생명 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 왔다. 2013년 세계적인 동물학자 제인 구달 박사와 함께 생명다양성재단을 설립했으며, 현재는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학위를, 하버드 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교 전임강사를 거쳐 미시건 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1992~1995년 미시건 소사이어티 오브 펠로우즈 프로그램Michigan Society of Fellows의 주니어 펠로우Junior Fellow에 선정되었으며, 7개의 국제 학술지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한국생태학회장, 국립생태원 초대원장,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의장 등을 지냈다. 1989년 미국곤충학회 젊은과학자상, 2000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 2002년 국제환경상, 2004년 올해의 여성운동상, 2023년 청암교육상, 2024년 후광학술상을 수상했다.
『다윈 지능』, 『양심』,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과학자의 서재』를 비롯하여 수십여 권의 책을 쓰고 번역했다. 저서 『개미제국의 발견』의 영문판을 존스홉킨스 대학교 출판부에서 출간했으며, 아카데믹 출판사Academic Press에서 펴낸 『동물행동학 백과사전Encyclopedia of Animal Behavior』의 총괄 편집장을 맡았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판부에서 나온 곤충 진화 책 2권의 편집자로도 활동했다. 스승 에드워드 윌슨의 책을 한국어로 번역한 『통섭』은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학계뿐 아니라 한국 사회 전반에 걸쳐 경직된 경계 문화를 허무는 엄청난 변화를 일으켰다. 최근에는 찰스 다윈의 책을 연구하고 번역하는 다윈포럼을 이끌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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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의 시간 속에서 불변의 진리를 논하다!
살아서는 경험할 수 없고 죽어서는 전할 수 없는
삶과 죽음의 근원적 연속성

◎ 도서 소개

인문학의 세 번째 질문, “나는 어떻게 죽을 것인가?” 최재천, 김상근, 강영안, 황농문… 삶에 던져진 마지막 물음과 인문학에서 찾은 최후의 답!

인생에 관한 대단원의 물음, 나는 어떻게 죽을 것인가. 삶의 황폐화와 사회 가치의 퇴색, 현실 문제에 대한 근원적인 해결책의 부재로 현대인들은 인간과 삶, 죽음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을 품기 시작했다. 그 물음 끝에 탄생한 『나는 어떻게 죽을 것인가』는 2015년 봄 플라톤 아카데미가 주최한 동명의 대중강연을 엮은 것으로, 누적 10만 명 이상 청중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1부에서 최재천, 황농문, 김애령, 김종성은 우리 삶의 영역 안에 이미 자리하고 있는 죽음의 본질을 드러내고 2부에서 김상근, 정재현, 강영안, 윤영호는 죽음을 의식하는 삶이 지닌 진정한 의미에 대해 이야기한다. 생태학자, 공학자, 철학자, 건축가, 신학자, 종교학자, 의학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섬세한 시각을 발휘하는 최고 학자 8인은 죽음을 냉철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이를 통해 우리는 삶과 죽음이 그리 멀리 있지 않으며, 죽음에 대한 물음이 도달하는 자리가 결국 삶이라는 점을 깨닫게 된다. 죽음을 삶의 흐름이 가져오는 결과로 보든 고통스러운 삶으로부터의 해방으로 보든 죽음은 우리 삶의 영역 안에 자리하며, 궁극적으로 나를 나일 수 있게 하는 고유한 가치로 발현한다.

◎ 출판사 서평

우리는 어떻게 죽어야 할까? 아름다운 자연의 원리를 향한 8가지 용기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죽을 것인가. 현대인들이 잊고 살지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이다. 개인의 삶이 점점 황폐해지고 사회 가치가 희미해지는 요즘, 이러한 근원적인 물음은 우리 삶에 더욱 중요해졌다. ‘인간’을 탐구하고 ‘인생’을 공부하는 학문인 인문학 열풍이 거세진 것도 이와 같은 이유다. 그 물음 끝에 탄생한 『나는 어떻게 죽을 것인가』는 2015년 봄 플라톤 아카데미가 주최한 동명의 대중강연을 엮은 것으로, 누적 10만 명 이상 청중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마치 눈앞에서 듣는 것처럼 최재천, 김상근, 강영안, 황농문 등 이 시대를 대표하는 학자 8인이 전하는 삶의 지혜와 인문학적 통찰이 뜨거운 감동과 함께 생생하게 전해진다. 위대한 고전과 과학적 진실을 통해 삶과 죽음의 연속성을 이야기하며, 우리 일상에 맞닿은 사례들을 중심으로 죽음이 전하는 메시지를 깊이 있고 흥미롭게 해석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나는 어떻게 죽을 것인가’라는 생의 마지막 물음에 잔잔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며, 삶과 죽음은 그 자체로 아름다운 자연의 원리임을 깨닫게 된다.

삶의 순간에 마주한 죽음 죽음의 숙고로 완성하는 삶

생태학자, 공학자, 철학자, 건축가, 신학자, 종교학자, 의학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섬세한 시각을 발휘하는 최고 학자 8인은 죽음을 냉철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1부에서는 우리 삶의 영역 안에 이미 자리하고 있는 죽음의 본질이 드러난다. 원래 하나였던 자연과 인간이 공생하는 법을 알고 평안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야 말로 아름다운 삶과 죽음을 맞이하는 자세임을 전한 최재천, 죽음을 온전히 의식하는 것이야말로 성숙한 삶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역설한 황농문,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죽음을 인정하고 아름답게 사는 것이야말로 아름다운 죽음을 맞이하는 방법임을 이야기한 김애령, 삶을 오롯이 담고 있는 공간인 건축으로부터 죽음에 접근한 김종성을 통해 우리는 살아서는 절대 경험할 수 없는 죽음에 한 발짝 가까워진다. 2부에서는 죽음을 의식하는 삶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이야기한다. 죽음은 벽이 아닌 평화(Shalom)의 세계로 나아가는 문이라는 희망의 이야기를 담아낸 김상근, 죽음을 숙명과 해방의 대립 구도로 보는 것을 떠나 ‘유한한 초월’, 즉 삶 안에서 죽음을 발견해 남은 삶인 자신의 현재를 사랑하라고 말하는 정재현, 철학의 가장 중요한 임무인 멜레테 타나투, 즉 죽음에 대한 수련을 위해 현상학, 해석학, 윤리학의 시선으로 죽음을 분석한 강영안, 죽음을 절망이 아닌 희망의 순간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의미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윤영호를 통해 우리는 인간에게 허락된 유한의 시간 속에서 죽음이라는 불변의 진리를 맞이하는 법을 배운다. 이를 통해 우리는 삶과 죽음이 그리 멀리 있지 않으며, 죽음에 대한 물음이 도달하는 자리가 결국 삶이라는 점을 깨닫게 된다.

◎ 본문 중에서

오랫동안 생명에 대해 공부하면서 깨달은 점 중 하나는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은 하나의 공통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그것은 죽음입니다. ‘생명’의 가장 보편적인 속성이 바로 ‘죽음’이라는 것입니다. (21쪽)

죽음에 직면하면 온갖 자부심과 자만심, 수치스러움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 외부의 기대들이 모두 떨어져나갑니다. 그리고 진실로 중요한 것들만이 남습니다. (…) 살아 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73쪽)

시간은 많은 것을 피어나게 하고 성장하게 하고 탄생하게 하고 변화하게 합니다. 또 많은 것을 파괴하고 해체하고 늙게 하고 낡게 하고 저물게 하고 죽게 합니다. (…) 인간의 시간은 존재론적인 결함이기도 하고, 유한한 자가 가지고 있는 무한한 슬픔이기도 합니다. (81쪽)

아름다운 삶은 고통이나 슬픔을 경험하지 않는 삶이 아니라 그 고통이나 슬픔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고 이해하느냐를 통해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삶은 결코 확신이나 확실성으로 가득 찬 삶이 아닙니다. 오히려 삶이 가지고 있는 그늘, 고통, 눈물, 불확실성, 연약함을 끌어안고 나아가는 것, 그것이 진정 아름다운 삶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106~107쪽)

이런 요소들이 갖춰질 때 건축물로서의 아름다움이 완성되어 제대로 빛을 발하게 됩니다. 우리의 삶 또한 이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죽음 또한 우리 삶의 일부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삶이 있어야 아름다운 죽음이 있고, 그때 비로소 하나의 인생이 완성되는 것일 테니까요. (144쪽)

우연의 연속에 불과한 사다리 같은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 우리. 그리고 그 운명이 다하면 우리는 죽음이라는 미지의 세계로 뛰어들어야 합니다. 죽음을 맞이한 우리는 그 미지의 세계를 향해 몸을 날려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 인간의 운명입니다. (163~164쪽)

예수는 분노하거나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들에게 평화를 기원합니다. 그것도 두 번씩이나 “샬롬”이라 고 외칩니다. 예수에게 죽음은 벽도 문도 아니었습니다. 후회와 분노를 넘어서는 평화의 길이었습니다. (187쪽)

우리의 본능은 죽음에 저항하며 삶과 죽음의 관계를 가능한 한 멀리 떼어놓으려 합니다. (…) 그런데 여기서 가장 심각한 것은 무엇보다도 삶의 바깥으로 내몰린 죽음이 오히려 삶을 일그러뜨린다는 점입니다. 그 문제를 극복하려는 노력은 곧 우리의 몫입니다. 그래서 바깥으로 내몰렸던 죽음을 삶 속으로 끌고 들어오는 새로운 시도가 필요합니다. (191쪽)

욕망으로 죽음을 덮어버리면 삶이 일그러지고 맙니다. (…) 이렇게 볼 때 죽음에 대한 생각은 삶을 더 풍요롭고 가치 있게 엮어내려는 노력입니다. 그래서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삶에서 죽음을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밀어냈던 죽음을 삶과 함께 엮어낼 수 있을지에 대해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196쪽)

우리의 몸을 이루고 있는 모든 세포들은 생성과 소멸의 과정을 거칩니다. (…) 말하자면 몸은 죽음을 받아들이면서 죽음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지요. 몸을 이루고 있는 모든 세포들이 끊임없이 죽음으로써 몸 전체가 살아가는 생명의 역설을 우리 몸은 이미 실천해오고 있습니다. (209쪽)

죽지 않을 것처럼, 아직 죽지 않은 것처럼 살지 말고 이미 죽은 사람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죽음을 기억하라(Memento mori)!”는 말씀이 바로 이를 가리킵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 사는 삶은 덤으로 사는 것입니다. 덤의 시간들, 순간들, 그것이 바로 지금입니다. 그래서 한마디로 추립니다: “자신의 현재를 사랑하라! Carpe diem!” (219쪽)

하이데거는 그 끝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내가 나 자신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끝이 있으므로 해서 너와 나 구별도 없이 군중 속에 무리지어 사는 그런 삶이 아니라 비로소 누구와도 혼돈되지 않는 나 자신, 존재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죽음은 누구의 죽음도 아닌 나의 죽음이기 때문입니다. (246쪽)

우리가 진심으로 우리의 삶 자체를 내게 주어진 값진 선물이라 생각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죽음은 결코 두려움의 대상이 될 수 없을 뿐 아니라 삶이 정말로 살 만한 것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53쪽)

만약에 우리가 우주라는 하나의 몸에 존재하는 세포라고 가정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는 각자의 이기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라는 몸을 위해 서로 조화를 이루며 봉사하는 존재가 될 것입니다. (…) 서로 믿고 조화를 이루며 봉사하는 삶, 바로 이것이 의미 있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275~276쪽)

우리는 죽지 않기 위해 사는 것도 아니고, 죽지 못해 사는 것도 아닙니다. 죽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것입니다. 의미 있는 삶을 살다가 아름답게 죽음을 마무리하는 것까지가 인생의 완성입니다. 나무는 죽어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납니다. 다시 대지로 돌아간 우리 역시 어디선가 다른 생명으로 이어집니다. 죽음은 자연으로의 회귀이며 또 다른 시작입니다. (27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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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이름: 김상근약력: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및 연합신학대학원 교수연세대학교(학사),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종교학 석사), 에모리 대학(석사)에서 수학했으며, 16세기 이탈리아 출신 예수회 선교사 마테오 리치(Matteo Ricci)에 대한 연구로 프린스턴 신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Ph. D.)를 취득했다.
16세기 동서양 문화?사상의 원류를 찾기 위해 르네상스 예술로 표현된 유럽의 시대정신을 추적하며, 동서양 역사를 단면으로 잘라, 신대륙의 발견, 르네상스 예술, 종교개혁과 반종교개혁, 동서 문화 교류사 등을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저자의 “르네상스와 창조성” 강의는 강의는 SERI ceo 등에 초대되며 최고경영자들 사이에서 놓쳐서는 안 될 최고 인기강의로 손꼽히고 있다.
지금도 해야 하는 것과 잘 하는 것, 그리고 좋아하는 것을 하나로 일치시키자는 삶의 방식을 추구하며 학문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설립된 인문학 지원 공익재단인 (재)플라톤 아카데미의 본부장으로서 ‘인문학의 심화와 확산’을 위해서 공헌하고 있으며, SBS 등 수백 회에 달하는 강연을 통해서 도전과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탁월한 인문학 강연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저서
《마키아벨리》(21세기북스) -
《르네상스 창조경영》(21세기북스, 공저) -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르네상스 명작 100선》(연세대학교출판부) - 문광부 우수교양도서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 문광부 우수학술도서
《천재들의 도시 피렌체》 - SBS 스페셜 다큐멘터리로 방영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 - 삼성경제연구소(SeriCEO)추천 CEO를 위한 필독서
《카라바조: 이중성의 살인미학》(평단문화사)
《엘 그레코: 지중해의 영혼을 그린 화가》(연세대학교출판부)
《세계지도의 역사와 한반도의 지리적 발견》(살림)
《동서 문화의 교류와 예수회 선교역사》(한들)
《인도의 길을 걷고 있는 예수》(평단, 번역)
《Strange Names of God》(Peter Lang Publishing)
외 70여 편의 전공 관련 논문

이름: 강영안약력: 서강대학교 철학과 명예 교수서강대학교 철학과 명예 교수로 재직 중이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직접 원전을 읽지 않으면 글을 쓰거나 강의를 하지 않는 원칙에 따라 폭넓은 언어,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인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철학은 어디에 있는가』 『타인의 얼굴』 『주체는 죽었는가』 『한국교회, 개혁의 길을 묻다』(공저) 등이 있으며 『시간과 타자』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이름: 김애령약력: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인문과학원 HK교수이화여자대학교 이화인문과학원 HK교수로,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텍스트의 다중적 의미가 실제 세계에 가져오는 풍요로운 이해와 말하기와 듣기에 개입된 권력의 문제 등을 탐구해왔다. 저서로는 『은유의 도서관』 『여성, 타자의 은유』 『예술』 등이 있다.

이름: 김종성약력: ㈜서울건축 명예 대표이자 한국건축가협회 명예 건축가일리노이 공과대학교에서 건축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동 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서울건축 명예 대표이자 한국건축가협회 명예 건축가로, 등을 통해 서울시 건축상, 한국건축가협회상 등을 수상했다. 건축의 진정한 가치를 알리는 한국 건축의 교과서다.

이름: 윤영호약력: 서울대학교 의학교수서울대학교 의과대학원 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동 대학교 의학과 교수이자 연구부 학장으로 재직 중이다. 20년 이상 암 환자와 가족 들을 지켜보며 수행해온 삶의 질과 건강에 관한 연구를 토대로 『나는 한국에서 죽기 싫다』 『나는 죽음을 이야기하는 의사입니다』 『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공저)을 냈다.

이름: 정재현약력: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교수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미국 에모리대학교에서 종교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종교적 인간의 실체를 비판적으로 재구성하려는 종교철학자로, 한국종교학회 종교철학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자유가 너희를 진리하게 하리라』 『묻지마 믿음, 그리고 물음』 『티끌만도 못한 주제에』 등이 있으며 다양한 책을 번역했다.

이름: 최재천약력: 생태학자이자 인문학자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 교수이자 국립생태원 초대 원장이며, 하버드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연구하는 생태학자이자 인문학자다. 주요 저서로는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통섭의 식탁』 『개미제국의 발견』 등이 있으며 에드워드 윌슨의 『통섭』을 비롯해 다양한 책을 번역했다.

이름: 황농문약력: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교수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KAIST에서 재료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대인들에게는 최고의 인생, 기업에게는 창조적 경영을 실현할 수 있는 절정의 두뇌 활용법인 ‘몰입’을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몰입』 『몰입 두 번째 이야기』 『공부하는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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