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처리 공부 방법과 전문서를 쓰는 방법, 연구 주제를 찾기 위해 떠난 외국에서의 체험기와 집필 과정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모은 책이다. 영상처리 분야에 대한 책을 서술하면서 대학교수로 오해 받는 등의 에피소드에 관한 내용과 영상처리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해 읽기 쉽도록 쓰여져 있다.
영상처리 입문서 선정, 영상처리 공부 방법, 어떻게 하면 저자에게 성의 있는 답변을 받을 수 있는지 등의 방법, 영상처리 서적 출간 이후 저자를 둘러싼 에피소드, 집필 준비부터 출간까지의 과정, 영상처리 연구 환경의 변화와 흐름에 대한 에세이 등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