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꾸꾸와 야야에게 어떤 일이 생길 까요?
재미 있는 이야기와 신나는 노래로 배우는 생활 습관 동화!
개구쟁이 꾸꾸와 새침데기 야야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귀여운 아이들입니다. 꾸꾸와 야야는 처음 접해 보는 생활 속 여러 가지 상황들에 당황하기도 하고, 부끄러워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해님 빵빵'과 '둥둥 달님', '플라비' 등 친구들과 함께 생활 속 습관과 규칙, 예절 등을 하나씩 배워나가지요. 「꾸꾸와 야야의 생활습관동화」에서는 '인사하기', '이닦기', '응가하기', '잠자기' 등 유치원에 가기 전까지 익혀야 할 생활 습관과 규칙, 예절 등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꾸꾸와 야야의 쿨쿨쿨 잘 자요』에서는 꾸꾸가 밤늦게까지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있어요. 엄마가 꾸꾸에게 어서 자라고 했지만, 꾸꾸는 더 놀겠다며 떼를 썼어요. 밤이 되어도 잠을 자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