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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회사에서 보지 못하는 90%의 진실
글쓴이
배리 오쉬리 저
출판사
엘도라도
출판일
2009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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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배리 오쉬리

40여 년간 시스템의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노력하며 외길을 걸어왔다. 1960년 보스턴 대학에서 시스템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고, 그곳에서 경영학부생들을 위한 대규모 조직 시뮬레이션을 개발했다. 1960년대 내내 오쉬리는 보스턴 대학과 ‘미국국립훈련실험연구소(NTL)’ 산하 ‘경영업무에 관한 컨퍼런스와 공동체 연구소’에서 시스템 연구에 계속 매진했다. 1970년에는 조직교육 프로그램인 파워랩을 창안했는데, 지금도 파워랩에는 전세계 수많은 경영자와 관리자, 교육자, 컨설턴트 등이 계속 몰려들고 있다. 또한 파워랩은 앨런 코버닉(Allan Kobernick)이 각본과 감독을 맡아 제작한 다큐멘터리 파워랩: 새로운 희망에 살다로 제작되었으며, 이 다큐멘터리는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1975년 오쉬리는 든든한 동반자인 아내 카렌 엘리스 오쉬리와 함께 비영리 교육기업인 파워플러스시스템스(Power+Systems Inc.)를 설립했으며 이를 통해 수많은 조직과 기관들에게 파워랩과 조직 워크숍, ‘문화통합워크숍(Merging Cultures Workshop)을 제공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시스템의 생리를 파악하고 지혜롭게 대처하라!

회사생활의 갈피를 잡지 못해 하루에도 몇 번씩 불안과 실망을 느끼는 이 시대 모든 직장인들에게 멀쩡한 사람도 순식간에 “까칠한”, “엉성한”, “버럭하는” 사람으로 전락시키는 조직의 미묘한 생리에 대하여 밝히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조직에서 벌어지는 모든 문제의 근원은 ‘시스템을 보지 못하는 데’ 있다고 말한다. 자신이 속한 일부만 볼 뿐 전체를 보지 못하고(공간적 무지), 현재 닥친 사건에만 몰두한 채 그 사건과 전체 조직의 역사를 알려고 하지 않으며(시간적 무지), 그리고 자신이 여러 입장에 처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하고(관계상의 무지), 동료집단 내부의 역학관계도 파악하지 못할 때(동료집단 내 역학관계에 대한 무지)가 있다는 견해를 제시하고 있다.

많은 직장인들이 조직에 들어서며 겪게 되는 갖가지 사건과 부정적인 감정에 대처하는 방법을 자세히 일러주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직장생활에 대해 좀 더 폭넓은 사고방식을 겸비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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