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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 일본의 한국인식
글쓴이
김광열 저
출판사
동북아역사재단
출판일
2009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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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광열

광운대학교 국제학부 교수이다. 일본국립 도쿄(東京)외국어대학 일본어학과를 졸업하고, 히토쓰바시(一橋)대학 대학원에서 동아시아사회사를 전공하여 사회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근현대 한일 관계사 분야에서 일본의 마이너리티 문제, 전시기 강제동원 피해 문제, 일본의 한반도 전후처리 등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패전 전후 일본21의 마이너리티와 냉전』, 『근현대 한일관계와 재일동포』(공저), 『일본 한인의 역사』(재외동포사총서, 공저),『일본 시민의 역사반성 운동』 『여운형 평전Ⅰ: 중국·일본에서 펼친 독립운동』(역서) 등이 있고, 기타 다수의 논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일본인의 한국인식과 관련된 3편의 글을 수록한 것으로, 한일 관계의 한 축인 일본사회에 초점을 두고, 20세기 초에서 현재까지 일본이 한국과의 역사적 관계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를 검토하고 있다. 한국과 일본 두 나라는 인접한 이웃이라는 지리적 조건으로 인해 오랜 세월동안 밀접한 상호 교류의 역사를 갖고 있지만, 그 관계가 원만하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특히 제국주의 본국과 식민지라는 양국의 관계는 정확히 35년간 지속되었지만, 그 영향과 기억은 현재까지 한일 양국 사이에 깊은 상흔으로 남아있다. 저자는 이같은 역사적 상흔을 치료하는 것이 21세기 새로운 동아시아 세계의 구축에 필수과제라 얘기하며 일본의 안국인식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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